
우선 현재 저는 대학교 4학년으로 막 1학기 종강을 한 상태입니다.
4학년인 24년도 1학기에 캡스톤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그에 대한 회고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팀은 총 6명으로 프론트엔드 3명, 백엔드 3명으로 구성했습니다.
모두 컴퓨터공학 전공 4학년 학부생으로 구성되었으며 프론트엔드에서 한 명이 팀장을 맡았습니다.
저는 그중에 백엔드를 담당했고, 세부적으로 담당한 파트는 회고록을 쓰면서 추가적으로 설명하겠습니다.
보통 학기를 시작하기 전부터 캡스톤을 준비하는 팀은 방중에 주제 선정을 하고 일부 설계나 코딩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팀은 팀 구성이 학기 시작 때쯤 되었고, 따로 주제도 정하지 않아 산업체에서 신청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결론, 저희의 주제는 미아 방지 솔루션이었습니다. (추후 범위를 아이에서 피보호자로 넓히긴 합니다.)
저희는 이를 구현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로 정했습니다.
아무래도 미아 방지라고 하면 통상적으로 떠올리는 위치 추적, 알림 등의 기능은 웹보다 앱으로 개발하는 것이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세부 기능은 다음과 같이 정했습니다.

당시 제작했던 발표 자료 중 일부
프로젝트 개요는 이 정도로 마무리하고 다음 포스트부터 프로젝트 준비, 도메인 설계, 기능 개발 등 시간 순서대로 캡스톤 회고록을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