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널은 하나의 프로그램
proc 커널이 직접 관리(리소스를 추적 관리 하기 위한 목적), root 조차도 제한적인 작업만 가능

실질적인 커널에서 하드웨어 리소스에 대한 현재 사용하는 상태를 proc이라는 폴더로 관리, 원시 데이터로 가지고 있음

폴더 내에서 bash라는 프로그램의 권한 정보, 어떤 라이브러리들을 호출해서 쓰는지, 스택, 힙 저장소 등 볼 수 있음

맨 밑 read write가 가능한 곳이 static한 데이터 영역
맨 위는 readonly이면서 실행 permission 코드가

cpu정보 확인 가능
processor = cpu를 나타내는 단어

두번째 cpu에 대한 정보


free = 메모리를 확인할 때 쓰는 명령어
위의 데이터를 계산해서 원하는 정보를 출력함

sudo : 관리자 권한을 가진 유저가 관리자 권한의 명령을 사용할때 사용하는 명령어, 접두사로 씀

하나의 운영체제를 여러명의 사용자가 공유할때
일반 사용자는 본인의 디렉토리, var 밑의 temp나 루트(/) 밑의 temp 폴더만 수정이 가능, 다른 사용자의 home은 볼 수도 없음, 다른 폴더들은 read만 가능(readonly)
OS 관련된 파일셋을 빼고 application과 관련된 파일셋만(구조는 그대로) 가져와 작게 만든 이미지가 Docker image

ssh 사용자이름@호스트이름으로 접속 가능

rocky8
레드햇계열의 관리작업 가능한 그룹 : wheel

ubuntu22.04
관리작업 가능한 그룹 : sudo
커널정보
uname -a uname -r
누가 접속했는지의(세션) 정보
who

student 계정에서 root 비밀번호 재설정
su(switch user) 사용자 이름을 생략하면 기본적으로 root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root로 전환
결과가 다름
실제 로그인한 유저는 student이기 때문에(switch를 통해 root로 변경이 된다 하더라도 who로는 보이지 않음, real login 사용자로만 보임)
who am i : real login 사용자 정보를 알려줌(who라는 커맨드의 옵션)
whoami : real effective 사용자 정보를 알려줌(whoami라는 커맨드)
real login 사용자를 EUID라 부름

프롬프트 다음에 오는것을 쉘에서는 무조건 커맨드로 인식
여러개의 커맨드를 줄 수 없음(기본적인 원칙은 커맨드 하나)

root 디렉토리 하위의 파일들 목록
옵션을 붙이거나 순서를 바꿔도 같은 결과
argument가 필요한 옵션이면 반드시 옵션 뒤에 argument가 와야 함(순서가 중요)

대시대시(--)를 쓸때는 뒤의 options가 string 형태로 들어감
옵션에 무조건 대시가 필요한건 아님(-만 있을 수도 있고, +가 들어갈 수도 있고, 전의 who am i 처럼 대시가 없을 수도 있음)


su에 대시(-)를 넣지 않으면 온전히 root의 환경을 적용하지 않고 root로 스위치한 사용자의 환경을 적용함
사용자를 root로 전환할 때 대시(-)를 넣고 전환하면 온전한 root 환경으로 적용된 것을 볼 수 있음
대시 : 사용자를 전환하고 온전히 전환된 사용자의 환경으로 변환된다
대시 x : 사용자를 전환하지만 전환 전 사용자의 환경이 적용된다



세미콜론(;) : 엔터 역할을 해 한 줄에 여러개 명령을 사용 가능
.으로 시작하는 파일 : hidden file(프로그램의 환경 파일, 캐시 등)
exit = ctrl + D
man : manual 페이지
man ps : ps라는 옵션의 매뉴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