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개발자 이력서 작성

김소희·2023년 7월 28일

오늘은 취업준비의 이력서 작성과 코치를 받는 시간이 주어졌는데,
내가 이런 부분을 미리 생각하면서 지냈더라면 더 풍성한 내용을 이력서에 담을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는 생각과 지금부터라도 이력서를 채울 수 있게 더 다양한 활동을 준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 사진은 그마나 가장 깔끔한 사진을 썼는데 조만간 자연스럽게 다시 촬영해야겠다.
  • 깃허브 레포지토리를 정리해야 할 것 같고, 앞으로는 커밋을 꾸준히 해야겠다.
  • 9월에 열리는 SQLD 자격증에 도전할 것 이다.(현재는 합격했다.)
  • mongoDB를 추가로 다룰 수 있게 배울 것 이다.
  • 백준 티어를 골드1까지 올려서 이력서에 넣을 것 이다.
  • 현재까지는 부트캠프활동을 위주로 이력서를 작성하게 되었지만 더 다양한 경험을 쌓아서 프로젝트 위주의 이력서로 바꿔나갈 것이다.
  • 비전공자의 약점인 컴퓨터과학 서적을 구매해 지식을 채워나갈 것이다.

현재의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표현은 빠른성장이라는 키워드인 것 같고,
보편적인 백엔드 스택중에서도 바로 쓸 줄아는 기술들만 기술하였다.
계속 업데이트하고 다른 폼으로 작성해보기도 하면서 취업에 한발자국씩 다가가야겠다.
과연 나의 첫 직장은 어디가 될까. 아직 만나본 적도 없는 그 회사가 벌써부터 좋다.
빨리 출근하고 싶다. 실제하는 서비스에 기여하여 세상에 영향력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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