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는 어떻게 분석될까요?!
데이터 문석과정은 크게 세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문제 설정
- 데이터 수집/분석
- 데이터 시각화 및 보고서 작성

문제 설정은 데이터 분석 전제 과정 중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이 단계를 허투로 지나치면... 열심히 데이터 분석을 했는데, 그 분석결과를 쓸 수 없는 아찔한.. 결과가 나올꺼예요😨
따라서 문제를 잘 파악하고, 정확하게 정의하여야, 목적에 맞는 데이터를 분석해야 합니다.
문제 설정 과정에서도 아래와 같이 세 가지 단계로 이루어 져 있습니다.
- 현상파악
- 목적에 따라 구체적인 문제 정의
현상파악이라는 첫 단추를 잘 꿰어야 이후의 과정들이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문제 및 현 상황을 잘 짚어내는가에 따라 데이터 분석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이죠.
현상파악은 아래의 다섯 가지를 고려하여 진행합니다.
이 과정은 현상이 발생한 이유를 더 깊이, 더 쪼개어 고민해보는 단계입니다.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요즘 크게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이슈 중 하나가, 음식점 메뉴의 가격 인상입니다. 가격이 인상된 이유로는 원재료의 가격 인상, 가게 자리세(월세) 인상 등의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이렇듯, 우리는 일상생활의 문제가 왜 일어났는지, 관련 이슈들은 무엇인지, 데이터를 찾아보고 기사를 읽어보는 등의 관심을 가져, 목적에 맞는 구체적인 문제를 정의하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위의 단계를 거치면서 프로젝트를 설계되었다면, 분석을 위한 데이터를 본격적으로 수집하기 시작합니다.
데이터는 기존에 기업에서 사용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도 있고, 새로운 데이터를 다시 수집할 수도 있습니다.
이후 데이터 분석을 통해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를 찾아내고, 해결 방법 도출해 냅니다.
이 단계에서는 과거 데이터 통해 시물레이션을 돌려보거나, 데이터 부족 또는 당장 액션을 취하기 힘든 경우에는 실험을 설계 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합니다.

마지막으로는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앞에서 수집/분석한 데이터를 정리합니다.
Tableau등의 프로그램으로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분석결과를 데이터 비전문가들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대시보드를 만듭니다.
이렇게, 시각화된 데이터 및 데이터 보고서는 경영진과 실무진이 기업 운영, 매출 확대를 위해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