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FY 공통프로젝트] 6주차(8월5일 ~ 8월11일)

BAEJUN SON·2024년 8월 5일

싸피 공통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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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개발은 마무리 될거같은 주차다.

될거같은이 아니고 이번주에 개발을 끝내야한다.

금요일엔 발표에 대한 얘기를 시작해야 주말까지 써서 발표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

계속해서 달려보자


8월5일(월)

오늘도 어김 없는 axios 공장장..

근데 그냥 더미 데이터 -> axios로 받는 데이터의 과정만 반복하면 될줄알았는데 생각보다 이외의 할 일이 많다.

  • 정말 더미데이터만 대충 박아놔서, axios로 데이터를 받아온뒤 추가적으로 해줘야 할 작업이 생각보다 많다.
  • api 설계 상의 허점이나, 이렇게 하면 조금 더 좋겠는데 하는 욕심으로 api명세의 수정사항이 계속 생겨서 백엔드쪽도 수정이 일어난다.

그리고 이 과정을 반복하며 백엔드 배포 서버에 간헐적으로 빌드 실패가 되고,,, 하며 아주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는 개발을 진행중이다.

이 피곤한 과정을 겪는 중 느끼는거라면..

  • 역시 설계는 아무리 꼼꼼히 한다 생각해도 부족하다. 사실상 설계로 개발을 끝내놓고, 개발은 받아쓰기 수준으로 생각하고 설계를 해야 되려나? 싶다.
  • 프론트 프로젝트를 많이 경험해보며 느낀거지만, 역시나 프론트의 입장과 백엔드의 입장은 많이 다르다. 의견의 차가 날 수 밖에 없고, 의견 차가 왜 나냐 불평할게 아니라 끊임없이 대화하며 최대한 조율하는거 밖엔 방법이 없다.

생각보다 굉장히 피곤하고 스트레스 스러운 과정이길래 좀 놀랬다만..
그래도 진척도는 나쁘지 않게 느껴진다. 아마 이번주 내로 끝낼 수 있을거란 긍정적인 예상이 든다.

이번주도 아주 바쁜 한주가 될거다 .. 화이팅하자!


8월6일(화)

프론트 작업은 내 담당은 마무리했다.

이제 WebRTC 개발을 보고 있는데, 사실상 팀원이 담당하고 나는 그냥 옆에서 배우고 있었다...

그래서! WebRTC 통신에 관해서 개념 정리를 하며 마무리했다.

WebRTC Peer 연결 프로토콜 - ICE


8월7일(수)

사실상 이제 내 담당의 개발은 마무리다 ..

남은 일은 UCC 제작, 발표 준비, 팀원들 일정관리 ? 정도다.

오늘 하루는 좀 많이 붕 뜬거 같다.

겉으론 UCC 레퍼런스를 찾고 구상하긴 했지만 꽤나 여유롭게 다닌거 같다.

내일과 모레부턴 본격적으로 UCC와 발표준비를 들어갈거 같다.

잘 만든걸 제대로 보여주는거 까지가 프로젝트니까, 또 발표는 자신 있으니까, 확실하게 준비해서 우리가 한 것의 99%를 보여줘보자 !


8월8일(목)

오늘은 UCC 준비, 인터뷰 준비를 진행하며
틈틈히 프론트에서 요청하는 api 수정사항이나 검증 등에 대해 백엔드 리팩토링을 진행하였다.

그 중 생년월일 검증을 할때 custom validation을 구현하여 검증하였는데, 해당 기능을 처음 이용해보아 찾아본 점에 대해 정리 포스팅을 작성하였다 !!

스프링부트. custom validation

일정관리는 예상대로 잘 진행되고 있고, 팀원들도 막바지에 힘을 내주고 있어 너무 고맙다.

인터뷰이를 구하는데 조금 애를 먹고 있지만

나만 발표준비 잘 하고 발표 잘 진행하면.. 나름 우리팀은 입상도 가능성 충분하다고 생각이 든다.

설레발은 금물이지만, 자그마한 기대를 갖고 계속해서 전진해야겠다.


8월9일(금)

오늘은 ..
본격적으로 UCC촬영과 인터뷰 협조요청 및 스크립트 작성에 들어갔다.

UCC 촬영은 재밌고, 인터뷰 스크립트 작성은 정성스러웠다.

처음엔 왜 UCC 촬영을 하나 싶었는데, 뭔가 프로젝트의 프리뷰 느낌으로서 역할을 충분히 하는 것 같다고 느꼈다.

이제 개발은 마무리했고, 남은건 우리가 한 노력의 결과물을 얼마나 잘 포장해 보여주느냐만 남았다. 주말부터 다음주 금요일까지 잘 달려, 기껏 노력해서 만들어낸 결과물을 잘 못보여줘서 속상한 일 없도록 하자!!


주말

주말엔 어린이집 선생님 인터뷰를 진행하는둥 추후 발표와 UCC관련 준비를 진행하고.. 푹 쉬었다 ! 개발 파트가 마무리되어서 그런지 확실히 마음이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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