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피 공통 프로젝트 기록 허브

팀빌딩 첫 주차여서 아마 개발보다는 팀원들과 알아가고 룰을 정하는 시간이 될 것 같은 느낌이다팀 빌딩 이후싸피 첫 출근이었다.팀원 중 아는 얼굴도, 처음 보는 얼굴도 있어서 그럭저럭 어색하게 인사를 나눴다.첫날은 크게 뭔갈 진행하진 않고 아이스 브레이킹 성격이었다.팀명

싸피 공통 프로젝트에 돌입하기 전라이브 수업으로 Project Management에 관한 내용을 학습했다.그중 WBS(Work Breakdown Structure)에 대한 내용과 일정 지연 예방에 대해 인상깊었던 부분을 정리하고자 한다.work breakdown str
Issue Tracking(Project Manager)AgileDevopsSRE팀 단위의 Todo list를 정의하기 위한 것Todo 하나하나가 Issue로 불림이슈가 상태가 있고 관리할 수 있기 떄문에 Tracking을 할 수 있다그래서 Issue Tracking이
소프트웨어의 개발과 운영의 합성어로서,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정보기술 전문가 간의 소통, 협업 및 통합을 강조하는 개발 환경이나 문화조직이 소프트웨어 제품과 서비스를 빠른 시간에 개발 및 배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if)개발자가 한명이라면?if)개발자가 두명이라면?if)

사실상 1주차 !저번주는 OT의 성격이었고, 본격적으로 아이디어 기획에 돌입하는 주간이다.프로젝트 1주차 정리 링크본격적인 아이디어 기획 단계로 돌입하며 코치님들과 컨설턴트님과 처음으로 아이디어에 대해 상담을 진행 했다.1주차에 아이디어 해커톤으로 팀원들과 상의한"가면

계속되는 설계에도 끝이 보인다. 아마 이번주의 말미에는 개발에 돌입할 수 있을듯 하다.

프로젝트 ERD 설계 도중 M:N(다대다) 관계를 표현해야 했는데, 다대다 관계를 ERD에서 어떻게 표현하는지 이번에 처음 알아서 기록하려 한다.다음 두 테이블은 서로를 M:N관계로 참조해야 한다.child(자녀)테이블은 여러개의 아이템을 가질 수 있다.item(아이템

프로젝트 ERD 설계 도중 M:N(다대다) 관계를 표현해야 했는데, 다대다 관계를 ERD에서 어떻게 표현하는지 이번에 처음 알아서 기록하려 한다.업로드중..

이제 본격적으로 개발에 돌입하기 전에gitlab branch를 먼저 정리하기로 하였다.생각보다 branch 나누는게 쉽지 않아이번 기회에 확실히 정리해두려고 한다.local에서 세부 기능별 브랜치를 생성한다.git checkout -b "branchname"local

싸피 공통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인프라 담당 친구가 우리는 MSA로 간다고 했다.얼추 알고는 있었지만, 상세히 알아보는 것은 처음이어서 조금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개념정리겸 우리 프로젝트 구조 구성에 대해 얘기해보려 한다!MicroServiceArchitect

4주차부터 찐찐찐 본격 개발 돌입 주간이다.스프린트 수립부터 시작했다개발에 들어가고, Git에도 JIRA 이슈번호 관리를 하기 때문에, 조금 더 개발관점으로 스토리 포인트를 쪼개서 배분했다.그리고 JPA Entity를 다 같이 설계하려 했는데문제가 있었다.MSA + D
JPA의 순환참조이슈에 처음 걸려봤고당연하게 아래 설명한 애노테이션으로 해결했지만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란걸 봤고Entity를 직접적으로 리턴하는 것 자체에 큰 문제가 있다는걸 깨달았다.그 내용에 대해 간략히 다뤄보고자 한다.참고한 포스팅JPA의 순환참조 이슈를 해결하기
Entity 설계 및 구현을 진행하며 "정답에 가까운 코드"를 짜기위해 노력했는데그것보단, 그냥 찾아보며 느낀 개발 시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써보려 한다.그리고 그 내용이 곧, Entity 설계에 대한 팁이기도 하다..@Setter는 그 의도가 분명하지 않고(crea

이번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며처음으로 Gerrit을 사용해보았다.Git과 상당부분 닮아있는데, 이 Gerrit은 왜 쓰는 것이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 정리해보려 한다.게릿(Gerrit)은 무료 웹 팀 코드 협업 도구이다.Gerrit은 코드 리뷰를 자동화와 동시에 강제성을

아마 내 분량의 API 개발은 해당 주차에 다 마무리 될 것 같다..이제는 백엔드 간 코드결합과완료되면 프론트를 돕고, 프론트와 결합하고 ..하는 한 주가 될듯하다.개발하며 지연로딩을 하는 이유와 Fetch Join을 하는 이유에 대해 새롭게 알게되었다;
JPA에서 엔티티에 관계를 맵핑할때 지연 로딩과 즉시 로딩을 설정할 수 있다.그리고 지연 로딩을 했을 때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Fetch Join에 대한 정리 글이다.앞서 말했듯, JPA에는 엔티티에 관계를 맵핑할 때 지연 로딩과 즉시 로딩을 설정할 수 있다.즉시 로

Data Transfer Object의 약자로, 데이터를 전달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객체를 의미합니다.DTO를 사용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Entity의 값 중 일부를 보여주지 않을 수도 있고, Entity에 없는 값이더라도 DTO를 생성할 때 만들어서 넣

사실상 개발은 마무리 될거같은 주차다.될거같은이 아니고 이번주에 개발을 끝내야한다.금요일엔 발표에 대한 얘기를 시작해야 주말까지 써서 발표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달려보자오늘도 어김 없는 axios 공장장..근데 그냥 더미 데이터 -> axios로 받는

WebRTC를 사용할 때 필요한 지식들에 대한 개념정리 입니다.NAT는 쉽게 말해서 공유기이다.기기별로 IP가 있고, 그 IP는 고정IP, 유동IP로 나뉘어서 실제 고유의 값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더 나아가서는 회사망/내부망(LAN)은 Private IP이기 때

프로젝트 진행중 spring validation 이외의 유효성 검증 작업이 필요하여 Custom Validator에 대해 찾아본 내용을 정리하려고 한다.custom validator를 적용하려면 두 가지를 구현해야 한다.커스텀 어노테이션 객체커스텀 어노테이션 객체를 사

대망의 마지막 한 주다.이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프로젝트를 말 그대로 "완성" 시키고 우리의 프로젝트를 어필해야 하는 시간이다.막판 모두가 힘이 달릴텐데, 이럴때일수록 힘을 내서 스퍼트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체력적으로 힘들겠지만 열심히 달려서 팀원들을 잘 이끌어보자

(상장 타면 상장 사진 추가 예정)SSAFY 11기를 진행하며 총 3번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그 중 첫번째 프로젝트가 종료되었다.6인팀 단위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도 처음이었지만6인팀의 팀장을 맡아 팀을 이끄는 경험도 처음이었다.기술적으로도, 팀장으로써도 너무나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