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회고

송선권·2025년 2월 2일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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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2024년은 내 인생에서 손꼽힐 정도로 밀도높은 성장을 거둔 시기였다. 그동안 어떤 일들을 해왔는지 돌아보고자 한다.

2023년에는

2024년을 다루기 전에 2023년에는 무엇을 했는지 4줄요약 해보겠다.

  1. 복학하면서 포맷되었던 백엔드 지식을 다시 처음부터 쌓기 시작하며 스터디를 3~4개 정도 참여했다.
  2. 동아리 프로젝트(교내 커뮤니티 서비스) "코인"에서 백엔드 api를 3개 정도 개발/유지보수하고 프로덕션 트러블슈팅에 꾸준히 참여했다.
  3. 반복적으로 필요한 작업을 최소화하기 위해 Jenkins 아이템을 하나 구축했다.
  4. 이전 동아리 회장 선배가 취업하셔서 회장을 물려받았으나 마땅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

나름 열심히 살았던 것 같은데 결과만 보면 아쉬워 보인다... 왜지? 난 열심히 하지 않았던 건가?

2023년 연말

이렇게 스스로에게 아쉬움을 가지던 중...

우아한테크코스 5기를 수료한 선배님께서 동아리로 복귀하셨다. 학기가 시작하고 복귀하셔도 괜찮을텐데, 우아한테크코스 막바지부터 동아리 회의에 다시 참여하시면서 복귀각을 잡고 계셨다. 선배님은 그 곳에서 얻은 다양한 활동이나 인사이트를 동아리에 공유하고자 일찍이 복귀하여 굉장히 적극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셨다.

주요 활동

초록 스터디

기간: 2023.11.16 ~ 2023.12.26

우테코 선배님께서 복귀하여 가장 먼저 추진하신 것은 코인 마이그레이션이다. 기존의 Spring 3 프로젝트를 Spring Boot 3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것이다(자세한 내용은 후술하겠다). 나는 Spring Boot를 사용해본 경험이 없었지만 마침 선배님께서 Spring Boot 학습에 유용한 초록 스터디 참여를 제안해주셔서 큰 어려움없이 학습할 수 있었다.

초록 스터디에 참여하며 학습한 내용을 정리한 글이다. 첫 블로깅이라 두서없겠지만 귀엽게 봐주면 좋겠다.. 🥲

시리즈 - 초록 스터디

코인 마이그레이션

기간: 2023.12.07 ~ 2024.04.11

기존의 코인 프로젝트 백엔드는 Spring 3 프레임워크와 MyBatis를 기반으로 작성되었기에 api 개발에 과한 리소스가 소모되었고, 동아리 신규 부원의 온보딩 기간이 길어지는 주 원인이 되었다. 이외에도 보안 패치가 2016년을 끝으로 제공되지 않거나 최신 자바를 지원하지 않는 등의 치명적인 문제들이 있었기에 Spring 3를 Spring Boot 3로 마이그레이션하기로 했다.

나는 Admin API를 제외한 일반 API 마이그레이션에 참여했다

이전까지 Spring 3, MyBatis 기반으로 개발하려다 보니 복잡한 코드 구조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는데, Spring Boot 3로 개발을 진행하면서 뚝딱뚝딱 만들어지는 코드에 자신감이 많이 올라왔다. 초록 스터디에서 Spring Boot 3를 미리 경험한 것이 마이그레이션에서 매우 큰 도움이 되었다.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는 코딩뿐만 아니라 인프라적인 부분도 많이 배우고 적용해볼 수 있었다. API 분할 배포부터 무중단 배포까지 평소에는 경험해보기 힘든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어 좋았다.

여기서 코인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하면서 작성했던 게시글들을 볼 수 있다.

시리즈 - 코인 마이그레이션

JPA 책 완독

기간: 2023.12.18 ~ 2024.02.29

마이그레이션 작업에서는 Spring Boot로 개발을 진행하면서 ORM으로 JPA를 사용하기로 했다. 하지만 Spring Boot도 처음 사용해보는 내가 JPA를 제대로 익혔을 리가 없었다. JPA를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해야 한다는 여러 조언을 듣고 마이그레이션 초기에 JPA 책을 병행해서 읽기 시작했다.

학습한 내용은 실제 개발에서 매우 큰 도움이 되었고, 역시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소한 궁금증을 파고든 적이 있었는데, 그 내용을 정리해서 올렸더니 알고리즘을 타고 아직까지도 내 블로그에서 가장 높은 조회수를 찍어버렸다. 😲

JpaRepository.save 사용 시 주의사항

캠퍼스팀 팀장

기간: 2024.03.07 ~ 2025.02.28(예정)

서론에서 언급했던 먼저 취업해버린 이전 동아리 회장 선배님께서 동아리에 PL로 복귀하셨다. 그 바쁘다는 토스에 다니시면서 소중한 여가시간을 투자하여 동아리 회의에 참여해주시고, 개강 직전에는 휴가까지 내고 학교로 오셨다. 코인 프로젝트 개발진 전원 소집령과 함께.

개강 직전, 많이 쌓여버린 코인 프로젝트의 도메인 구조에 대해 모든 개발팀원의 이해관계를 이해시키고자 우테코 선배님과 토스 선배님은 이벤트스토밍을 여셨다. 여기서 정리된 도메인들을 정리하여 개강 직후 개발팀을 나누었는데, 여기서 나는 "캠퍼스팀"의 팀장을 맡았다. 잘 해낼 자신이 있었고, 꼭 하고 싶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솟아났는지 모르겠다. 직전의 동아리 회장직은 잘 수행하지 못했다고 느꼈는데 어떻게 잘 해내겠다는 거지? 코인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하면서 개발자로서의 자신감이 생겨 다른 사람들 앞에 나설 용기가 생겼던 것 같기도 하다.

팀장을 맡은 후로는 팀 문화를 처음부터 쌓아올려야 했다. 여러 개발 분야(FE, BE, Android, iOS, UI/UX) 사람들이 모두 모여 이룬 소규모 팀(11명)이었기에 하나의 목표를 바라보고 달려나가기 위해 스크럼 방법론을 도입하기로 했다.

스크럼 방법론에 대해 학습하며 읽은 책. 만화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스크럼 방법론을 학습하고 순차적으로 팀 문화에 적용해나갔고, 그 내용을 정리하여 초록스터디 밋업에서 발표하기도 했다.

도입에 성공하거나 시도해본 팀 문화는 이 정도가 있다.

  • 스크럼 방법론
  • Github Projects
  • 스프린트와 워크
  • 깃허브 프로젝트
  • 릴리즈 포도
  • 플래닝 포커
  • 오늘의 서기
  • 데일리 마스터
  • 상태 메시지
  • 위클리 스크럼
  • 팀원 상호리뷰

연말에는 동아리 워크샵에서 어떤 일들을 해냈는지 실적 공유회 느낌으로 발표도 했다. 1년간 캠퍼스팀을 이끌면서 추진한 작업은 다음과 같다.

  • 학식 이미지 서비스 런칭
  • 공지사항 서비스 런칭
  • 분실물 서비스 런칭
  • 버스 페이지 UI 개편

팀장으로서 팀을 리딩하는 경험은 흔치 않았고, 그만큼 쉽지 않았다. 하지만 힘들 때마다 우리팀 PM 분께서 팀의 올바른 방향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응원해줬다. 덕분에 가시밭길이 될 수 있었던 첫 팀장자리는 비교적 순탄하게 해낼 수 있었다. 믿고 따라와준 팀원들에게도 너무 감사한 마음이다.

개강 직후 굉~장히 바쁘게 살았던 내 모습을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2024년 3월 회고

학식 이미지 서비스 런칭

기간: 2024.03.20 ~ 2024.06.10

캠퍼스팀이 만들어지고 가장 먼저 추진한 작업은 학식 이미지 서비스였다. 영양사님만 접근할 수 있는 "영양사 페이지"를 만들어 제공하고 이를 통해 코인 식단 페이지에 학식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했다. 이는 학교 측의 협조가 필요했지만 학생처장님의 도움으로 빠르게 미팅 자리를 갖고 개발에 착수할 수 있었다.

그렇게 완성된 서비스는 시작 직후 이전에 비해 식단 조회수 83% 증가, 코인 서비스 사용자 수 60% 증가라는 엄청난 성과를 거뒀다. 또한 교내 신문이나 여러 인터넷 기사에도 실렸다.

한기대 IT동아리 재능기부 '코인앱' 학생식당 만족도 향상 기여 - 충청일보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인스타그램 게시글

학식 이미지 서비스는 런칭 후 반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문제없이 잘 운영되고 있다.

정말 다사다난했던 서비스 개발 과정이었기에 블로그에 쭉 정리해두었으니 관심이 생겼다면 읽어보자.

험난했던 학식 이미지 서비스 개발기 (feat. 학교와의 협업)

AB테스트 도구 개발

기간: 2024.07.08 ~ 2024.09.27

학식 이미지 서비스를 런칭하고 얼마 후, 근거있는 개발을 위해 AB테스트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조금씩 나왔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AB테스트 도구들은 하나같이 너무 비싸고 우리 서비스와는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데이터에 기반해 근거있는 개발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나는 AB테스트 도구 개발에 착수했다.

이렇게 완성한 AB테스트 도구는 현재까지도 PM과 DA분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며 꾸준히 사용되고 있다.

AB테스트 도구 개발 과정을 블로그에 정리해뒀으니 관심이 생긴다면 읽어보자.(이것도 하면서 멘탈 꽤나 나갔다 😂)

AB테스트 도구 개발 과정

우아한테크코스 7기 합격

기간: 2024.10.01 ~ 2024.12.27

AB테스트 도구 개발이 끝나고 연말에는 작년에 떨어졌던 우아한테크코스에 다시 지원했다. 2024년 한해동안 우테코 선배님께 너무 많은 도움을 받고 덕분에 많이 성장할 수 있었는데, 그럴수록 점점 더 우아한테크코스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그렇게 이번에는 프리코스 기간동안 전부 다 내려놓고 프리코스에 모든 시간을 투자하니 처음으로 최종 코딩 테스트 참여 기회가 주어졌고, 결국 최종 합격까지 할 수 있었다.

우아한테크코스 합격은 올해 내가 받은 가장 큰 선물인 것 같다. 가서도 열심히 해보자!!

우아한테크코스 7기를 지원하면서 작성한 회고와 학습 내용들이다.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자.

시리즈 - 우아한테크코스 7기 지원과정
시리즈 - 개발지식

기타 활동

스터디

운영체제 스터디: 2024.03.15 ~ 2024.04.19
인프라 스터디: 2024.07.07 ~ 2024.08.25
RealMySQL 스터디(중도탈퇴): 2024.09.30 ~ 2024.10.14
인프라 스터디(운영): 2024.12.17 ~ 2024.01.14

2024년에는 여러 스터디에 참여하면서 다른 이들과 함께 지식을 쌓고자 했다. 다 만족스럽지만 RealMySQL 스터디는 시험기간과 우테코 기간이 연이어 겹치면서 기약없이 늘어졌고, 결국 투자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중간에 그만둔 것이 아쉽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보자.

우테코 최종코테가 끝난 뒤에는 프리코스 스터디를 함께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싶어서 희망자에 한해 인프라 스터디를 운영했다. 다들 시간을 충분히 투자할 수 있다고 하여 AWS 배포부터 무중단 배포, CI/CD, 도커, 도커스웜까지 전부 4주안에 진행하도록 운영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더 따라오기 버거워하는 것이 느껴졌기에 다음에 다시 운영하게 된다면 그 때는 기간을 두 배로 늘려야 할 것 같다. 그래도 다들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했다.

블로깅

1년간 작성한 블로그 게시글 수는 다음과 같다.

  • 2023년(11월~): 5개
  • 2024년: 30개

2023년 말부터 뭐라도 써보자!라는 생각으로 블로깅을 시작했는데 많지는 않아도 꾸준히 작성하고 있는 것 같아 만족스럽다.

깃허브

깃허브 잔디 수: 248개 -> 849개 (약 3.4배)
코인 프로젝트 PR 수: 3개(Spring 3) -> 61개(Spring Boot 3) (약 20.3배)

1년 사이에 나에게 생긴 변화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이다. 정말 몰라보게 많이 성장했다.

만족하는 점

능동적인 태도

2023년에 비하면 훨씬 능동적으로 바뀌었다. 2023년에는 시키는 일, 주어진 일 위주로 했다면 2024년에는 시키는 일을 하기보다 새로운 일거리를 찾아서 했다. 팀장도 하고 AB테스트 개발도 하고 프리코스 스터디도 주도하고 인프라 스터디까지 운영했다. 능동적인 사람이 되었더니 훨씬 얻어가는 것도 많고 좋았다. 2025년에 우아한테크코스에 가서도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책임감

팀장을 맡으면서 내가 잘못하면 팀에 차질이 생길 수 있겠다는 중압감이 생겼다. 그만큼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고자 했고, 팀장 활동을 하다보니 이외에도 AB테스트 도구 개발이나 스터디 운영 등 내가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갖게 되었다.

아쉬운 점

회고 작성 부실

2024년 3월 회고를 작성할 때만 해도 월별 회고를 꾸준히 작성하겠다고 다짐했지만 이후로 월별 회고를 작성하는 일은 없었다. 그래도 분기나 반기 회고 정도는 써볼만 했을텐데 건너뛰어버린 것이 아쉽다. 2025년에는 연에 2회 이상 회고를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해보려고 한다.

너는 팀장이기 이전에 개발자잖아

팀장을 맡으면서 이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다. 팀장 일을 열심히 해주고 잘하는 건 좋은데, 이게 개발자로 취업하는 데 있어서 개발 공부하는 것보다 도움이 되는지 고민해보라는 말이었다.

확실히 팀을 매니징하는 경험은 흔치 않은 것이지만 개발자 취업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었다. 그 시간에 서비스 개선 경험을 가져가는 것이 더 유익할 수도 있다. 실제로 팀장을 맡고부터 개발 빈도가 확 줄어들어 여기에 위기감을 느꼈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나는 결국 개발자라는 것을 명심해야겠다.

회고

2024년은 캠퍼스팀 팀장부터 학교와의 협업, AB테스트 개발 추진, 우아한테크코스 합격까지 다양한 것들을 시도하고 성공의 기쁨을 맛본 한 해였다.

하지만 2023년의 나는 정체기였다. 복학 직후였기에 그 전까지 배웠던 내용을 거의 잊어버렸다는 변명을 하고 싶지만... 다른 이유도 있겠지? 나는 어떻게 이렇게 몰라보게 성장할 수 있었을까?

자신감

Spring 3에서 Spring Boot 3로 프레임워크가 변경되어서 개발 난이도가 훨씬 쉬워졌다. 이는 나의 개발 역량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했고, 이전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

성과없는 삽질

2023년에는 분명 공부도 스터디도 작업도 열심히 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가 없었다. 서론에서 요약한 나의 2023년을 보면 1년동안 한 게 이거밖에 안되나? 싶을 정도이다. 하지만 성과가 없어보이는 무수한 삽질 속에서도 보이지 않는 기반은 조금씩 쌓이기 시작했고, 막막하기만 하던 프로젝트 인프라도 조금씩 머릿속에 정리되었다.

이렇게 쌓아놓은 내실이 있었기에 2024년에 빛을 발할 수 있었다. 2023년의 삽질이 없었다면 2024년의 성장은 이토록 값지지 못했을 것이다.

삽질은 나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삽질이 있기에 문제에 대해 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지금 당장 성과가 나오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슬퍼하지 말자. 열심히 한다면 언젠가 반드시 빛을 발할 때가 올 것이다.

능동적인 태도

태도의 변화도 큰 영향을 미쳤다. 2023년에는 수동적이었던 내가 2024년에는 뭐든 능동적으로 행동하기 시작하면서 개발 역량뿐만 아니라 소프트스킬, 인간관계까지 훨씬 건강해졌다.

능동적인 태도는 성장에 큰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성장하기 위한 기회를 스스로 찾아나설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능동적으로 먼저 행동하는 사람이 되자.

나를 믿고 응원해주는 사람들

마지막으로 내가 성장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뭐니뭐니해도 나를 믿고 응원해준 사람들이다. 선배님들부터 백엔드 트랙원들, 캠퍼스팀 팀원들, 동아리 부원들까지 모두 나를 믿고 응원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덕분에 자신감을 가지고 많은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나를 믿고 응원해주신 대선배님들 샤라웃 한번만... 😆🙈

우테코 선배: https://velog.io/@junho5336/posts
토스 선배: https://velog.io/@zad1264/posts
또다른 선배: https://velog.io/@invidam/posts

나의 2024년을 키워드로 정의하면 도전, 협업, 성장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다른 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다. 그리고 나도 도움을 받은 만큼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물론 그만큼 더 열심히 해야겠지??

2024년 한 해 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 2025년도 잘해보자!!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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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일

우테코 선배, 토스 선배 ㄷㄷㄷ
회고 썼으니까 이제 엑셀 PR 리뷰해주세요

1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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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9일

회고가 재미있네요!!
우테코 스터디 정말 즐거웠어요 ㅎㅎ
2025년도 화이팅!

1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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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5일

멋지다 멋져 아주 멋져

1개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