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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하며 배운점과 회고를 남기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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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t --hard로 삭제한 커밋 git reflog를 이용해 살리기

실수로 reset --hard로 파일을 지운 경우 위 명령어를 이용해 복원할 수 있다.전체적인 과정은 다음과 같다.git reflog로 이전 커밋 목록을 띄운다복원하고 싶은 커밋으로 checkout 한다.커밋에 checkout 한 상태이기 때문에 Detached HEA

2020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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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reset vs git revert 차이

git reset 명령어에는 아래 세 가지 옵션을 줄 수 있다.1.soft: commit된 파일들을 staging area로 돌려놓는다. — commit 하기 전 상태2.mixed(default): commit된 파일들을 working directory로 돌려놓는다.

2020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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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함수형 인터페이스와 람다

함수형 인터페이스는 단 하나의 추상 메소드만이 선언된 인터페이스이다. 함수형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면 입력에 의해서만 출력이 결정된다. 이러한 함수형 인터페이스라는 개념과 람다식 표현을 통해 Java8에서는 Side-effect가 없는 ‘순수한 함수’를 표현할 수 있게 되

2020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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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테크코스 2기 - 기록] 조금 늦으면 어때

"개발 공부를 한다고? 너무 늦은 거 아니야?"2년 전, 20대 후반의 취준생인 나를 걱정하며 친구는 말했다. 개발 공부를 시작한 지 6개월 정도 됐을 무렵이었다. 잘 나가는 대기업에 다니며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한 친구는 나의 취업 시기가 늦어지는 걸 걱정했다."지금

2020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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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테스트와 인터페이스

테스트하기 어려운 코드가 생기면 인터페이스 추출을 생각하자!다음 Car 객체의 move() 메소드의 이동/정지를 테스트하고 싶은데 테스트하기 힘들다. move() 메소드 내에 random 값이 생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move() 메소드를 테스트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

2020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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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cherry-pick으로 원하는 커밋 가져오기

git cherry-pick은 특정 브랜치에서 원하는 커밋을 가져올 때 사용한다. 그 동안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사용해본 적은 없었다. 이번에 코드를 작성하면서 cherry-pick이 필요한 상황이 생겨 사용해보았는데 원하던 대로 깔끔하게 실행되었다. 종종 사용할 일이

2020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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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equals() & hascode() 메서드는 언제 재정의해야 할까?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값이 Menu 클래스가 있다고 하자.두 개의 Menu객체(friedChicken, friedChicken2)는 name과 price가 서로 같은 객체 지닌다. 위 테스트 코드를 실행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테스트가 실패했다. 그 이유는 두 객체의

2020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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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SSH를 이용해 여러개의 깃허브 계정 사용하기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서로 다른 깃허브 계정으로 작업해야 할 때가 있다. 예를 들어, 회사 프로젝트는 회사 깃허브 계정으로 개인 프로젝트는 개인 깃허브 계정으로 사용하는 경우이다. SSH를 이용하면 서로 다른 계정으로 프로젝트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 그 동안은 하나의

2019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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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컨트리뷰톤] 3주차 회고

공개SW 컨트리뷰톤 회고 공개SW 컨트리뷰톤을 시작한 지 3주가 지났다. 그 동안 컨트리뷰톤을 진행하며 배운점과 느낀점을 정리해보았다. 지원 동기 올해 6월에 진행된 '2019 오픈소스 개발자 이야기' 행사에 참석한 후 '공개SW 컨트리뷰톤'에 대해 알게되었다.

2019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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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되기 위한 첫 걸음

개발 공부를 시작하다 개발 공부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막막했다. 우선 컴퓨터를 켜고 개발을 배울 수 있는 곳을 찾았다. 그중 가장 먼저 생활코딩이 눈에 띄었다. 그렇게 이고잉님을 처음 만났다. 처음 개발에 흥미를 붙이고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은 생활코딩의 영향이 컸다. 이고잉님의 강의는 개발 강의이자 철학 강의였다. 단순...

2019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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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

막연한 건 싫어 나는 비전공자다. 영어와 경영학을 전공했다. 대학교 3학년이 되고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가고 싶은 회사는 어디인지 모든게 막연했다. 기업별 채용 공고를 보며 지원할 수 있는 직무를 살펴보았다. 해외영업, 마케팅, 경영지원.. 직무 소개를 읽어보아도 어떤 일을 하는지 명확하게 다가오지 않았다. 가고 싶은 회사...

2019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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