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멘토님, 매니저님과 다른 교육생들이 참여하는 클론코딩 프로젝트 발표시간이 있었다. 우리 조는 각자 맡은 부분에 대해서 발표하기로 했고 무사히 마쳤다. 그리고 오늘부터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팀원 한 분이 먼저 프로젝트에 대해 운을 띄워주셔서 나도 프로젝트에 대해서 얘기를 했지만 다른 팀원들의 반응이 없어서 역할분담조차 아직 못했다. 다른 조는 이미 역할분담을 하고 프로젝트 진행을 하고 있는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