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 비율은 회사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으며, 유사 산업 군 회사의 비교를 가능.
Current Asset: 유동자산은 Cash, Marketable Securities, Inventories, AR 순으로 유동성 비율이 높음. (회사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약간 다를 수 있으나, 현금이 가장 유동성이 높음.)
Current Liabilities: 유동부채는 ST Notes Payable, AP, ST Maturities of LT debts, Accruals of expenses/wages, Accruals of Taxes 등을 포함
이 정보를 활용하는 방법은 분석하려는 A 라는 회사의 현재 유동성 비율이 2.5인 경우, A 회사가 속한 산업의 평균 유동성 비율은 4.1이라면 전체 산업 평균보다 유동성이 떨어지는 것임.
ROTA VS ROE?
분모가 Asset 과 Equity로 구분되며
Asset은 회사 전체 자산 (자본+부채) 대비 Net Income으로 회사가 Net Income 순이익을 벌기 위해서 회사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지 비교 가능
Equity 대비 Net Income 으로 회사가 주주 (투자자)가 출자한 자기 자본의 수익성은 비교 가능
(전체 자산 대비 전체 부채 비율)
단순히 부채가 없다고 좋은 것만은 아님. 내가 회사의 투자자라면, 회사가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있고 타인 자본 (부채)를 통해 회사 확장이 가능하면 좋음. 다만 부채의 종류나 상세한 내용 확인이 필요함.
(기업의 장기 지급 능력을 확인)
(이자 지급 능력을 확인)
원재료->제품->매출의 사이클이 도는데 걸리는 평균 기간
Receivable Days/ Daily Sales Outstanding = Receivables / Average Daily Sales
DSO > Payment Terms?? -> Earning money takes longer than receving money
주가 수익 비율/배수: 주식 가격을 주당순이익으로 나누어 회계 이익 1단위당 시장 평가치를 계산
Book Value Per Share = common equity/total outstanding shares
주가장부자치비율/배수: 1주당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의 비율
듀폰분석은 간단한 비율을 상세 비율의 곱으로 나누어 어떤 비율의 변화가 변동을 일으켰는지 비교할 수 있는 분석
Assets/Equity = Leverage
Sales/Assets = Efficiency
EBIT/Sales = Margin
Pretax profits/EBIT = Cap structure
Net Income / Pretax Profit= Tax Efficiency
ROE = (Net Income/Sales)X (Sales/Total Assets) (Total Assets/Common Equity)
= Net Profit Margin Assets Turnover Equity Multiplier
=(EBIT/Sales) (Sales/Total Assets - Interest/Total Assets) (Total Assets/Common Equity) (1-Tax 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