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code | 2주차 회고

한성봉·2021년 5월 23일

2주차가 끝났다. 시간이 엄청나게 빠른것 같다. 하루하루 배워가는데 있어서 너무 소중한 시간이다. 매일매일 기록하여 남길려고 노력하지만 이마저도 쉽지않다. 최대한 핵심만을 글로 남길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확실히 글로 남기면서 한번 더 복습하는 효과는 좋았다. 기록하지 않았으면 벌써 다 까먹었을 내용도 다시한번 두번 보면서 체화되는 것 같다...

2주차가 되면서 느낀거는 동기들의 실력과 나의 상황을 비교하지 말고 페이스대로 가자는 것이다. 똑같이 시작하지 않았기 떄문에 실력은 천차만별이니까 내 페이스대로 최대한 많은 것을 흡수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물론 잘하는 사람을 보면 적절한 긴장감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즉 그 사이의 경계 속에서 배워가자는 의미이다.

그리고 체력관리가 진짜 중요할 것 같다. 지금 2주차인데 배울게 많다고 잠시 리프레쉬도 하지않고 몇시간이고 노트북을 바라본적이 있다. 이것은 부작용이 꽤 크다고 생각한다. 하루에 장시간 공부할때는 꼭 정기적으로 휴식을 취하자. 그렇게 하지않으면 장기전에 취약하다고 생각한다. 너무 무리하게 집중하니깐 뇌가 휴식을 요구하는 느낌이 든다. 사고가? 정지됐다고 해야하나 쉬운것이 잘 생각이 나지 않는 경험을 했다. 꼭 정기적으로 쉬어주자. 잠깐 스트레칭하는 시간은 오히려 효율을 올리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지켜주자. 만약 무리해서 여기서 체력이 바닥나면 더 큰 손실을 감내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떄문이다.

그럼 2주차를 끝내면서.. django 처음 들어갔는데 진짜 너무 어렵다. 아직 안익숙해서 그런거겠지? table에 데이터 넣는것도 쉽지 않다. 왜 안들어가지? 계속 공부해봐야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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