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유선 방식으로 네트워크에 잡혀 있는 IP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라우터를 통해 퍼블릭 IP로 접속 시 내부 IP로 포트포워딩 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

공유기 앞쪽에 두 개의 버튼이 있다. 우측에 RST 라는 조그마한 구멍이 있는데 그 부분을 펜이나 핀 같이 뾰족한 것으로 눌러야 한다. 약 10초간 누르고 있으면 CPU 램프가 빠르게 깜빡깜빡 거리는데 그 때 누르던 것을 떼주면 램프들이 모두 꺼졌다가 다시 전원 램프가 들어오면서 다른 램프들도 들어오면서 초기화가 끝난다.
초기화를 했다면 와이파이에 iptime, iptime5G, iptime_setup 이렇게 세 개가 나온다.
초기 세팅할 때 setup 와이파이에 연결해서 쓰면 된다는 글을 봤는데 setup에 연결했을 경우 접속이 되지 않아 iptime 와이파이에 연결해서 접속하였다.



브라우저에 192.168.0.1 을 입력하면 이런 화면이 나온다. 초기화 후 계정 정보는 admin/admin 이기 때문에 입력 후 로그인 하면 된다.

로그인 하면 이런 화면이 나온다.


좌측 메뉴 → 고급 설정 → NAT/라우터 관리 → 포트포워드 설정

그럼 포트포워딩 설정 화면이 나온다.
여기서 하고자 하는 포트포워드 설정 하면 끝
그렇다면 어떻게 포트포워딩을 해야할지?

대략 이런 구조로 구축 될 것이다. 만약 퍼블릭 ip에 도메인을 바인딩하고 포트포워딩을 했다면 이제는 내부 ip를 직접 쓰는것보다 host를 쓰는 부분에 해당 가상호스트가 적용된 도메인을 쓰면 추후 내부 ip가 바뀌더라도 포트포워딩만 잡아주면 된다.
예를 들어 mysql 서버의 경우 mysql.monomate.kr:3306 이런식으로 db 설정을 해놓으면 나중에 내부 IP가 192.168.0.8 에서 라우터가 재시작하거나 하는 경우에 192.168.0.20 이렇게 바뀌더라도 설정을 변경할 필요 없이 내부 IP가 바뀐 PC의 IP를 다시 확인해서 포트포워딩을 그 IP로 설정해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