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류업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쳤다.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어 시작했던 프로젝트였는데 어느새, 1달 반이라는 시간이 지나게 되었다. 너무 좋은 팀원들 때문에, 큰 문제 없이 성공리에 마치게 되었다. SW공학 프로젝트부터 너무 잘해줘서 고마운 우리 팀원들 흑흑 ㅠㅠ
안드로이드를 처음부터 개발하는 프로젝트는 처음이었는데, 진짜 안드로이드는 생각보다 너무 알아야 되는게 많고, 굉장히 체계적이고 복잡하게 되어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꼇당!!!
하지만, 그래도 예시 프로젝트를 변형하면서 공부해서 빠르게 개발까지 마무리할 수 있어 정말 스펙타클했고 재밌었다.. 수정사항도 바꾸기 쉬웠고, 오히려 뼈대를 약하게나마 세우고 살을 붙이니 전체적인 배경을 확실히 알 수 있어 나에겐 더욱 잘 맞았다... 이런것이 애자일..?
남은 기간동안 안드로이드 공부를 좀 더 해봐야겠다 (되면 ios 공부까지...)

(좌석에 장착된 QR코드 인식과 우리 귀여운 김산모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