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류업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쳤다.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어 시작했던 프로젝트였는데 어느새, 1달 반이라는 시간이 지나게 되었다. 너무 좋은 팀원들 때문에, 큰 문제 없이 성공리에 마치게 되었다. SW공학 프로젝트부터 너무 잘해줘서 고마운 우리 팀원들 흑흑 ㅠㅠ안드로

작년 7월부터 9월까지 3달 정도 걸쳐서 개발자 지식인 같은 in-it 페이지를 만들었다. 그리고 나서 인턴 마치고 나서 리팩토링을 다시 하자고 했는데, 벌써 2023년도가 되었다. 프로젝트 하나를 하더라도 모든 걸 타파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리팩토링을 하기로 했으니,

프로젝트의 원활한 리팩토링을 위해,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기로 했다. 처음에 프로젝트를 배포할 때는 테스트코드를 작성하지 않고, 각자 맡은 테스트 케이스를 postman에서 실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었다.그런 테스트 방식은 매우 비효율적이거니와 테스트코드를 java로 한번
리팩토링은 진짜 쉽지 않다. 제대로 된 프로젝트를 위해, 강의같은것도 들으면서 다시 지식을 되짚는 중인데.. 뭔가 배우면 배울수록 더 넓은 세계가 펼쳐지는 느낌?...안일했던 나 자신을 매우 반성하게 되었다. 지연로딩/즉시로딩부터 영속성컨텍스트등 이것저것 생각안하고 짠

개발자 커뮤니티인 만큼, 소셜 로그인을 Github OAuth로 사용하기로 했었다.그러기 위해선 첫번째로, 요청을 할 수 있는 계정(token)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setting에 들어가자.왼쪽 하단에 Developer settings에 들어가서 OAuth Apps에
📕 framework의 개념 프레임워크는 어떠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복잡하게 얽혀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조며,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 하나의 뼈대 역할을 하는 것이다. 주로 라이브러리와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쉽게 프레임 워크 = 클래스 + 라이브러리라고 생

IN-IT 프로젝트 DB 조회 횟수 줄이고, DB 레이어의 부하 분산과 빠른 응답을 위한 캐싱 레이어로 쓰려고 구현했다. 우리가 정한 방식은 Read Through + Write Through 방식이다. 방식을 정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데이터를 쓸 때,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