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cursorAI를 사용해봤다.그런데! 나는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벌써 토큰을 다 썼다고 알람이 왔다!!!!!!! 최근 AI 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고 느꼈다. 쉽게 "딸깍" 하면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 외부의 시선과 달리 직접 사용해보니까 그건 아님을 느꼈

업로드중..개인적으로 뿌듯해서 블로그에 가볍게 기록을 남긴다. 3월 19일 전에 질문 하나에 사용한 토큰과, 19일날 효율적인 바이브코딩을 도입하고 줄어든 토큰 양을 확인해보자. AI에게 맡긴 질문 수준은 큰 차이 없이 똑같은 feature 개발 & 예외처리 였다.내

MCP(AI가 외부 데이터나 도구 like unity에 실시간으로 접근하는 걸 도와주는 도구) 연결은 Claude Pro 요금제에서만 가능할 줄 알고 반포기 하고 있었는데 https://dani2344.tistory.com/188오잉!? descktop 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