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의 결과가(output) 나올지라도.
이것이 결과 값인지, 단순 눈에 보여주기만 하는 건지는 다른 문제이다.
def add(n1, n2):
print(n1 + n2)
add1(1, 2)
output=3
이 말인 즉슨 add(1, 2) = 3이 아니라,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add 함수는 숫자 두개를 더해서 결과를 '보여주게' 하는 함수이다.
함수의 결과값을 출력 (논리적으로 3을 의미)하는것과
결과값을 (사람이 인지할 수 있도록) 3이라고 보여주는 것이 다르다는 의미
def add(n1, n2):
return (n1 + n2)
add2(1, 2)
output=3
위에 차이는 파이썬이 아니라 일반 수식으로
위쪽 add1 = 3이 아니라 3을 보여주기만하는 함수
아래쪽 add2 = 3을 만족하는 함수가 된다.
제어문 : if 명제를 사용하는 문장
- 이후 들여쓰기 되는 코드블록은 명제가 참일때에만 실행
- 비교연산자 >=, != 등을 사용해 참/ 거짓을 판별
- else 명령어를 사용해, 명제가 거짓인 경우
실행할 별도의 코드를 적용할 수 있다.
- elif는 위의 if명제가 거짓일 때, 새로운 조건을 거는
else if의 줄임말로, 여러개의 조건을 거는 것이 가능
- and, or 등의 논리 연산자로 복잡한 명제를 걸어둘 수 있다.
제어문 : while 조건이 참인 동안 반복
- 코드 블록을 실행하기 전 조건문이 참이면 실행
- 반복문을 loop(루프)라고 하고, 끝없이 실행하는 무한 루프도 있다.
제어문 : for 하나씩 반복
- for 반복문은 for a in A의 형태로 값이 여러 개의 목록인
A에서 값을 하나씩 꺼내 a에 넣으면서 반복문을 실행한다.
- 문자열처럼 하나씩 순서대로 넘길 수 있는 값들을
반복가능한(iterable) 객체라고 한다.
자료형
파이썬에는 숫자와 문자열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값들이 있으며, 이러한 종류 하나하나를 자료형(data type)이라고 한다.
자료형이 무엇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type() 함수를 사용한다.
1) 정수(integer) 'int'
2) 부동소수점 수(floating-point number) 'float'
- 1.0처럼 소수점 이하가 표시된 수
- 고정소수점과 부동소수점 수가 존재한다.
- 32bit 기준
고정소수점은 1bit(부호)+16bit(정수)+15bit(소수)
부동소수점은 1bit(부호)+8bit(지수)+23bit(가수)
부호는 양수 0, 음수 1
지수는 2진법을 기준으로 소수점의 이동이 없을때 127
자리수가 올라갈때마다 +1씩, 내려갈때마다 -1씩 해준다.
ex) 1.0을 기준으로하면 소수점 이동이 없으므로 127
9.0을 기준으로하면 자리수가 3개 올라가므로 130이다

3) Nonetype
- None값 단 하나. 아무것도 없는 것
- 오류등의 정의할수 없는 것을 반환할때 필요
4) 불리언(boolean) 'bool'
- True, False 참과 거짓으로만 나타나는 자료형
- not을 통해 참과 거짓을 뒤집을 수 있다.
5) 문자열(string) 'str'
- 말그대로 문자열 '' ""로 구분한다.
- 값들이 순서대로 붙어있지만, 유한한 길이를 가져
컨테이너(container) 자료형이라고 부른다.
- 인덱스 []를 뒤에 붙여, 시작(0부터 시작)과 끝(자신은 빠짐)
순서나 건너뛰는 정도를 지정해줄 수 있다.
6) 튜플 'tuple'과 리스트 'list'
- ()로 구분되며 ,로 여러 개의 값이 지정된 것이 튜플
- []로 구분되며 ,로 여러 개의 값이 지정된 것이 리스트
- 컨테이너 자료형에 해당. 인덱스 사용 가능
7) 딕셔너리(dictionary), 'dict'
- 튜플이나 리스트와 다르게 인덱스를 지정할 수 있음
- 인덱스(혹은 키) : 값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