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의 의도와 책임은 사람이 갖고, 속도와 다양성은 AI로 증폭시켜라
1) Gemini 기반 회의 자동화
- 회의 내내 노트북만 두드리며 받아쓰기만 하다가 정작 중요한 논의는 놓친 적이 있다면, AI를 활용해야 함
- AI는 회의록 작성을 넘어 '실행 계획'까지 짜줌
주요 변화
- 기록보다 참여
- Gemini가 Google Meet에서 실시간으로 기록을 담당하므로, 사람은 전략적 대화에만 집중함
- 데이터의 자산화
- 1시간짜리 중구난방 대화가 단 몇 초 만에 [결정 사항 / 담당자 / 마감 기한] 리포트로 변신함
- 공통의 이해
- "아까 그 말 누가 하기로 했지?" 같은 불필요한 재확인을 없애고 팀의 실행 속도를 높임
실습
제미나이 미팅 요약 AI 사용하기
2) AI 이해관계자 시뮬레이션
- 중요한 발표 직전, 예상치 못한 질문에 당황한 적이 있다면, AI를 까다로운 상사나 고객으로 빙의시키면 사전 질문 연습을 진행할 수 있음
주요 전략
- 페르소나 설정
- AI에게 "너는 보안에 매우 민감한 금융권 CTO야" 또는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따지는 구매 담당자야"라고 역할을 부여함
- 스트레스 테스트
- 내 기획안을 던져주고 "이 계획에서 가장 취약한 점 3가지만 공격해봐"라고 시킴
- 논리 보강
- AI의 공격(피드백)을 바탕으로 답변을 준비하거나 기획안의 허점을 수정함
실습
제미나이 피드백 AI 사용하기
3) Canvas
핵심 기술 : Chain-of-Thought (단계적 사고)
- AI에게 한 번에 정답을 요구하지 말고 단계를 나누어 지시
- 분석 단계
- "이 원본 보고서를 읽고, 재무팀장과 개발팀장이 각각 가장 중요하게 여길 포인트 3가지를 뽑아줘."
- 생성 단계
- "위 분석 내용을 바탕으로 각각에게 보낼 맞춤형 메일을 작성해줘."
실습 : Canvas 활용
제미나이 Canvas 사용하기
텍스트 작업
- Canvas 기능을 쓸때는 하면 오른쪽 하단의 수정 아이콘을 적극 활용하면 좋음
- 전체를 다시 쓸 필요 없이 전문 용어 제외하기, 불렛 포인트로 요약하기 같은 업션을 클릭 한 번으로 적용할 수 있어 시간을 엄청나게 절약해줌
코드작업
- 일반 채팅은 로그 터미널에서 대화하는 느낌이고, 캔버스는 IDE나 문서 편집기에서 함께 페어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느낌


4) Live
- 면접, 발표, 연봉 협상까지 미리 시뮬레이션할 수 있음
- 실전 대화 연습과 피드백을 받는 방법을 다룸
- 텍스트로 치는 프롬프트가 아니라, 진짜 대화를 통해 실력을 키우는 법이 핵심
주요 활용법
- 실시간 역할극
- "너는 까다로운 클라이언트야. 내가 제안을 하면 거절해봐"라고 설정하고 대화를 나눔
- 즉각적인 피드백
- 대화 종료 후 나의 말투, 논리, 설득력을 분석해달라고 요청
- 아이디어 구체화
- 산책하며 떠오른 아이디어를 라이브로 떠들고, 나중에 텍스트로 정리된 실행 계획을 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