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창의적 비전이 전략이 되고, AI는 그 비전을 시각적 실체로 바꾸는 도구가 됨
1) Multimodal
멀티 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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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이제 텍스트 뿐만 아니라, 이미지와 영상, 오디오를 자유자재로 다룸
- 이를 통해 우리는 입력과 다른 출력을 얻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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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to Image :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마케팅용 이미지나 웹사이트 리소스를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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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to Video : 정적인 이미지를 생동감 넘치는 짧은 영상으로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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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 to Presentation : 구글 문서(Docs)의 거친 메모나 PDF 보고서를 순식간에 5분 발표용 슬라이드 초안으로 바꿈
콘텐츠 제작에서 AI의 3가지 역할
(1) 고품질 시각 자료 생성
- 전문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팀원, 이해관계자, 고객에게 보여줄 수준 높은 비주얼 콘텐츠를 즉시 제작하여 공유할 수 있음
- 스프레드시트, 오디오 파일, 보고서 등 어떤 형태의 자료든 내가 원하는 최적의 포맷(발표 자료, 요약본 등)으로 재구성함
(3) 실시간 피드백 및 비평 (On-demand Feedback)
- 제작한 콘텐츠가 타겟 청중에게 적합한지 AI에게 미리 검증받을 수 있음
- "이 발표 자료가 우리 제안을 명확히 설명하고 있어?"
- "처음 집을 사는 사람들이 이 광고 영상을 보면 어떻게 반응할까?"
인간의 역할 : 대체제가 아닌 전략적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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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콘텐츠를 만들어주지만, 마지막 정점을 찍는 것은 결국 사람의 판단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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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pective & Brand : 결과물이 나의 가치관이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맞는지 검토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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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Check : 보고서를 인포그래픽으로 변환했을 때, 데이터의 수치나 사실관계가 왜곡되지 않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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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xtual Judgment : 이 상황과 청중에게 AI 생성 콘텐츠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한지 판단하는 '지혜'가 필요함
2) 실습 : Marketing assets
제미나이 Marketing assets 사용하기
3) AI가 바꾼 창작의 문법
"책을 쓰려다 영화를 만들게 되었다"
- AI가 창작의 프로세스를 얼마나 혁명적으로 단축시켰는지를 보여주는 아주 드라마틱한 사례
- 언젠가 시간이 나면 책을 써야지 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기술의 발전을 보며 책을 쓸게 아니라 바로 영화를 만들 수 있겠는데 라고 깨닫는 과정
- 창작의 중간 단계들을 건너뛰고 머릿속 상상을 곧장 시각화하는 모습
- 머릿속 아이디어를 세상에 내놓기 위해 거쳐야 했던 지루한 중간 단계들이 사라지고 있음
창작 단계의 파괴적 혁신
- 과거 : 아이디어 → 초안 작성 → 수많은 수정 → 출판 → (운이 좋으면) 영상화
- 현재(AI 활용) : 아이디어 → AI Video Generation (Veo 등) → 영상 제작
왜 이것이 혁명적인가?
- 시각적 사고의 직행
- 글로 묘사하기 힘들었던 머릿속의 생생한 이미지를 즉시 시각화할 수 있음
- 시간과 비용의 절감
- 수개월이 걸리던 집필 과정을 건너뛰고 프로토타입 영상을 먼저 뽑아볼 수 있음
- 창의성의 해방
- "나는 글솜씨가 없어서 안 돼"라는 제약에서 벗어나, 순수한 '기획력'과 '비전'만으로 감독이 될 수 있음
4) 실습 : Google Slides
제미나이 High-impact slide deck 사용하기
- 발표 자료의 퀄리티를 높이는 실습 ->
Google Slides + Gemini 활용법
- 스타일, 색상, 분위기 등을 구체적응로 명시해야 결과물의 퀄리티가 높아짐
주요 기능 및 장점
- 메시지 압축 : 긴 문장을 슬라이드에 적합한 핵심 키워드와 불렛 포인트로 즉시 변환함
- 커스텀 이미지 생성 : "사이버 보안을 상징하는 파란색 톤의 3D 아이콘 스타일 이미지를 그려줘"처럼 구체적인 요청으로 나만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음
- 스타일 통일 : 여러 장의 슬라이드에 들어갈 이미지들을 일관된 화풍으로 생성하여 전문성을 높임
5) 구글 AI 실무 활용법 (검색 & 사진)
제미나이 Design guidelines 사용하기
- AI는 업무뿐만 아니라 우리의 취향을 찾고 소중한 추억을 관리하는 방식도 바꾸고 있음
(1) 서클 투 서치 (Circle to Search)
- 발견의 즐거움
- SNS나 영상 속에서 마음에 드는 옷, 가구, 소품이 보이면 동그라미만 그리기
- 로컬 아티스트 지원
- 대형 브랜드가 아닌, 독특한 감성을 가진 지역 디자이너나 비스포크(Bespoke) 제품을 찾기가 훨씬 쉬워짐
(2) 구글 포토 & 매직 이레이저 (Magic Eraser)
- 완벽한 사진 완성
- 찍은 사진 뒤에 지나가던 행인이 찍히면, AI가 자연스럽게 지워줌
- 추억의 재구성
- 이제 전문 보정 기술 없이도 누구나 자신의 사진을 창의적으로 편집할 수 있음
(3) AI 검색 모드
- 답변을 넘어선 대화
- 단순한 링크 나열이 아니라, AI가 내 의도를 파악해 요약된 정보를 제공하고 더 깊은 탐색을 도와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