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진짜 졸작 주제가 정해지기까지 과정 since2019~졸업작품의 주제를 정할때는 작년 이맘때 쯤 이었던 것 같다. 그때의 나는 정말 코알못에 웹,앱 이런건 생각도 못해봤고 학과관련 졸작 주제로 뭐를 정해야 하는지 감을 못잡았었다. 배운것도 없는데 뭘 갑자기 만들라고

개강후 9월초유튜브로 딥러닝을 웹에 적용시킨 사례를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꽤 유명하신 유튜버 분이 teachable-machine 이라는 구글 오픈소스라이브러리를 이용하여 인공지능 헬스 트레이너 웹서비스를 만든것을 보게 되었다.옛~날에 봤었는데 우리가 직접 학습을 시키는

9월~10월 초Flask로 딥러닝,머신러닝에 대한 서비스를 많이 만든다는 것을 알게되고, 어떤 개발자 분께서 만드신 '조유리즈' 라는 서비스를 보고 따라해 보았다.Flask매우 경량화된 웹 프레임워크로,요즘에는 주로 머신러닝 및 딥러닝 학습 결과로 추출한 Model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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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의 정확도를 결정짓는것은 모델과 학습량이다(데이터셋 개수).정확도를 위해 이미지 크롤링, 이미지 불림 을 시켜 1종당 10000개의 데이터 셋을 만들 수 있었다.4종만을 분류하는것이기에 정확도가 상당히 중요했다.모델아키텍쳐를 width scaling, depth,

교수님께 원격으로 pc를 받아서 신나는 마음으로 모델을 돌려보았다.모델 아키텍쳐빠르게 잘 돌아간다...ㅎㅎㅎㅎ 예전에 내껄ㄹ로 돌렸을때 뭔가 오타가나거나, img사이즈가 안맞아서 인줄알고 이틀동안 삽질을 한적이 있다. 이렇게 바로 잘 돌아가는 모델을 보니 개발자는 역시
졸업작품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딥러닝을 이용한 서비스를 웹사이트상 에서도 즐길수 있게 구현해보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애묘인들이 쉽게 사용할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써 고양이들의 정보와 식단 관리가 가능합니다.cnn 모델설계데이터 수집은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