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2

Sandy·2024년 3월 6일

[Today I Lea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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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01_면접문제들체크

면접 질문들을 어제 대답해 봤었다. 클래스에 대해 잘 모른다. OOP도 잘 모른다. 배웠던 내용인데 다 잊어버렸다.

C#문법 강의를 쭉 봐야겠다.

지금은 문제 풀고싶다. 정보를 입력만 해서 잘 안들어온다. 5시간정도 머리에 입력하는 것만 했다.

C# 문법에 대해 배웠다.

델리게이트는 함수를 런타임에 바꿀 수 있도록 한다. 함수에다가 함수 추가 같은 기능이다.
코루틴은 함수의 실행을 멈추고 다시 실행하는 것이다.
invoke는 함수를 실행시켜준다. 다시 돌아가도 실행 다시 안한다.

interface는 다중상속 되는데 abstract는 안된다.
virtual은 자식 클래스에서 재정의할 수 있다.
재정의 override는 클래스 상속에서 쓰고 overload는 함수의 변수를 다양하게 만드는데 쓴다.

C++에서 다운캐스팅, 업캐스팅에 대해 배웠다. 근데 잘 모르겠다.
예제를 봐도 응??? 이렇기만 하다. ㅍㅇㅂㅅ기출에 있었다.

230202_상속키워드모름

인성면접 질문에 답했다. 엄청 길었다. 생각을 미리 정리해둔다는 점에서 유용했다.

업캐스팅 다운캐스팅에 대해서 어제 읽던 링크를 마저 읽어봤다. 상속된 클래스에가 위를 쓰고 위가 아래를 쓰는 것이다.

C++에서는 응???? 했는데 C#에서는 조금 더 나았다. C++은 문법이 어렵다. 같은 설명을 하는데 비직관적으로 써놓았다.
메모리를 직접 관리한다는 점에서 C++이 훨씬 어려운 것 같다.

abstract, interface, virtual 키워드 들에 대해서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조금 알게 된 것 같다.

내일은 이벤트와 코루틴들에 대해서 알아봐야겠다. 질문을 하니까 똑똑해지는 기분이다.

230203_Rookiss 코드분석

R3강의 내용을 chatgpt에게 물어봤다.
하루종일 코드 내용을 읽고 이해하는 시간만 가졌다. UI요소들을 가져오는 부분에서 어려웠다.

전에 만들었던 내용에서 캐릭터 움직임만 바꾸었다. 근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쉬운 것도 못하고 있는데 뭘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다음주부터 게임인재원에 가야한다. 막막하다.

230207_내게임의역사

게임 인재원에서 게임 수학 파트를 담당하는 교수님이 강의를 해주셨다.
크게 게임의 역사와 발전 / 게임 수학으로 나눌 수 있다.

게임의 역사

나의 게임의 역사는 오버워치 -> 메이플스토리 -> 원신이다.

게임을 할 때 한 게임을 집중적으로 하는 편이다.
물론 중간중간에 10시간 이내로 플레이 해 본 게임은 있다.
하지만 길게 재미를 느끼고 푹 빠진 게임만 골라 보았다.

오버워치(고등학생)

고등학교 때 반 친구들과 같이 피시방에 가서 오버워치를 했다.
그 전에도 게임은 해 봤지만 다같이 게임을 즐긴 것은 처음이었다.
여러 명이 같이 큐를 돌리고 나는 가장 조작이 쉬운 힐러를 했다.
같이 화물을 밀고 점령을 하면서 짜릿함을 느꼈고 게임의 재미를 느꼈다.

오버워치(대학생)

대학생이 되어서 게임할 시간을 실컷 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교에 와서 친해진 선배, 친구들과 같이 피시방에서 열심히 했다.
고등학생 때에 비교하면 시간의 제약이 사라져서 게임이 질릴 때까지 했다.
그런데 약 6개월 정도 하니까 질렸다.
메인으로 루시우를 하고 버프를 주니까 조작은 쉬웠지만 재미가 없어졌다.
그 요소는 주변에 하던 친구들이 적어진 것이 있고 또 제한을 걸지 않고 해서 그런 것 같았다.

메이플스토리

게임에서 성장하는 요소를 찾아서 즐겁게 했던 기억이 있다.
오버워치는 아무리 해도 실력이 느는 기분이 들지 않았다.
치열하게 싸우고 해도 플레이 시간만 늘고 그 당시만 즐길 수 있었다.
메이플스토리에는 시간을 넣은 만큼 출력으로 스펙업이라는 보상이 왔다.
그래서 깊게 빠져서 약 1년의 기간동안 리부트 서버에서 유니온 6000을 찍었다.
하지만 현생을 위해서 접어야 겠다고 느꼈다.
피시방에서 대부분 플레이를 했는데 이 시간이 아깝게 느껴졌다.
재밌는 콘텐츠 다운 콘텐츠를 즐기고 싶었다.

그 외 여러가지 게임들

메이플스토리가 질린 이후에 게임을 찾아다녔다.
룸메이트였던 언니가 나에게 스위치를 빌려주고 젤다 야생의 숨결을 하게 해줬다.
정말 내가 원하던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그래픽이다.
이것을 했을 때에는 내 인생게임인 줄 알았다. 하지만 야숨을 베낀 원신이 내 인생게임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스토리가 없는 게임을 좋아한다.
플스게임을 하다가 너무 스토리 위주여서 이렇게 할꺼면 그냥 영화를 보지 왜 게임을 해야할까 생각도 했다.
용과같이 시리즈를 조금 해봤는데 스트레스가 풀리는 점에서 좋았다.
모바일 게임 중에서는 클래시 오브 클랜, 작살난다냥, 쿠키런, 쿠키런킹덤 등을 했다.

원신

야숨이 아니라 원신이 인생게임인 이유는 성장요소가 명확하게 있기 때문이었다.
야숨에서는 레벨이 없다.
주변을 돌아다니다 보면 하트가 오르고 스테미나가 오르지만 뭔가 팍팍 오르는 기분은 들지 않는다.
원신에서는 일반적인 수집형 RPG랑 비슷하게 시스템이 되어있다.
각 캐릭터별 레벨, 스킬강화, 뽑기강화, 장비강화 등이 스펙을 올릴 수 있다.
또한 그렇게 세팅한 캐릭터를 모아 덱을 구성한다.
내가 싸워야 하는 적의 타입에 맞게 캐릭터를 가지고 싸운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스토리 스킵이 전체 되지 않아서 불편했다.

현재

원신도 질렸다.
각 캐릭터에 맞게 세팅하고 덱도 만드니까 할 것이 없다.
게임은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다.
새로운 맵이 열리고 퀘스트와 캐릭터가 나왔다.
하지만 내가 느끼는 게임의 컨텐츠는 사라졌다.
더 이상 할 게 없어서 또다시 찾는 기간에 있다.

몬스터헌터 월드 / 라이즈

게임을 플레이해보면서 찾는 도중에 재밌다고 생각했다.
내가 라이트한 게임을 좋아하나 두 게임을 하면서 느꼈다.
월드보다 라이즈가 신경써야할 요소들이 적게 나왔다.
좀 더 복잡도가 낮아서 좋았다.
지금은 생각 날 때만 하고있고 몰입해서 하고있지는 않다.

게임수학

고등학교 때 수학을 잘 못했다.
대학교 때도 마찬가지로 수1과목에서 D+을 받았다.
하지만 게임을 만드는데 필요하다면 배울 것이다.
수학이 화면에 물체를 표현하기 위해 필요한 언어이다.
게임 수학과 물리 관련된 책은 읽어봤지만 사용할 줄은 모른다.
게임 수학에 대해서 아직 많이 알지 못해서 앞으로 더 배우고 싶다.

230208_테크트리부족한점

게임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NDC] 신입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는법 - 넥슨 채용 프로세스 단계별 분석 이 영상을 보고 앞으로 채워야 하는 부분에 대해 알 수 있었다.

포트폴리오 : 성공한 게임 모작하기

C++ : 다른 사람의 코드를 보고 분석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하기

객체지향 & 패턴 :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구조적으로 만들어서 유지보수 쉽게 하기

그래픽스 : 기초가 되는 수학이 없어서 강의를 수강해도 몰랐다. 다시 배우면서 코드가 어떤 의미인지 이해하기

코테 : 프로그래머스 레벨 1 푸는 정도이다. 4단계까지 전체 문제를 풀어보기

영어 : 영어로 된 문서 읽는 속도가 느리다. 영어로 된 자료를 보면서 천천히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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