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css, JavaScript를 배우고 자기소개 페이지를 만드는 활동이었다.
나에게는 메인미션 1이 가장 어려운 난간이었다..
이번 학기에 프론트엔드 스터디를 들으며 조금 만져봤던 애들인데 조금만 만져봤지 제대로 공부하지 않아서 그런가 많이 낯설게 느껴졌다. 내가 썼었던 문법인데도 불구하고 처음보는 듯한 느낌이 들 때도 있었다.
하지만 내가 그래도 한 번 조금이나마 활동을 해봤기에 이해가 되는 문법도 존재했다.
자기소개 페이지는 프론트엔드 스터디에서 배운 것과 이번에 공부한 걸 이용해서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다.
팀원의 자기소개 페이지를 보고 새로운 걸 배워서 바로 적용해보기도 했다.
나름 공부한다고 공부한 JavaScript인데, 바로 구현하려고 하니 처음부터 막혔다..
입력값을 어떻게 받아야할지 모르겠어서 조금 찾아봤다. 여러 방법이 있는 것 같은데 나는 prompt를 사용했다.
아마 사람들마다 쓴 문법이 조금씩 다를 것 같아서 다른 사람들이 구현한 코드들도 한 번 보고싶다.
function plus(n1, n2){
return n1 + n2;
}
function minus(n1, n2){
return n1 - n2;
}
function mul(n1, n2){
return n1 * n2;
}
function div(n1, n2){
return n1 / n2;
}
const inp = prompt("식을 입력하세요");
var a = +inp.substring(0, inp.indexOf(' '));
var oper = inp.substring(inp.indexOf(' ') + 1, inp.indexOf(' ', inp.indexOf(' ') + 1));
var b = +inp.substring(inp.lastIndexOf(' ') + 1);
var ans;
if(oper === '+') console.log(plus(a, b));
else if (oper === '-') console.log(minus(a, b));
else if (oper === '*') console.log(mul(a, b));
else if (oper === '/') console.log(div(a, b));
리액트는 프론트엔드 스터디에서 최근에 배운 거여서 나름 할만했다.
다만 난관은 스터디에서 버튼 컴포넌트를 만들어서 컴포넌트를 분리하라는 과제를 난 구현을 못했는데, 이번에도 그게 과제였다.
그래도 내가 스터디 과제에서 했던 고민과는 약간 다른 문제여서 몇번의 시도 끝에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아직까지는 프론트엔드 스터디에서 배운 것들 덕분에 순조롭게 진행된 것 같다.
내가 개념이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다.
html, css, js 모두 내가 짰던 코드들, 혹은 예제들을 보지 않으면 구현하기 힘들다. 이는 내가 개념이 부족하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다. 계산기야 입력을 받는 법을 모르니까 조금 헤맨다고 해도, 자기소개 페이지도 잘 못만들었다.
미션 1에서 이해가 잘 되지 않은 개념이나 익숙하지 않은 개념들이 있는데, 이후에도 다시 여러번 읽어보며 개념을 다져야 할 것 같다. 기본문법도 익혀서 참고하기보다는 내가 직접 바로바로 코드를 짜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와우 새롭게 벨로그에서 시작하시는군요~ 1주일동안 수고많으셧습니당
직접 제작했던 페이지를 찍어서 올려도 좋은 경험일거 같아요~ 언젠가 다시 봤을 때를 위해서 사진 하나정도는 올려도 좋을거 같스빈당
확실히 프론트 스터디가 도움이 됏다니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큰 도움되길
과제 성실히 마무리하셔서 감삼다 ㅋ.ㅋ 이번주 미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