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치 게임을 했다. 안 그래도 복잡한 Git을 조금이나마 익숙하게 해준 게임인 것 같다.
하나 빈 레벨이 보이는데 저거 깬 겁니다.. 진짜에요.. 안 되길래 왜 그런가 했는데 정답 찾아봐도 제 답이랑 똑같길래.. 그냥 남겨뒀습니다.
제가 Git에는 안 좋은 추억이 여럿 있는데.. 이번 게임을 통해서 다음부터는 실마리를 좀 찾거나 조금 익숙하게 사용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근데 다소 걱정이 되는 건 설명은 잘 해주는 거 같은데 내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도 좀 있다는거...랑 게임에서는 그림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목표를 설정해주는데 실전은 그렇지 않다는 거..?
조금 더 공부해보거나 게임을 나중에도 여러번 다시 복습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나중에 심심할때 복습할까 싶다.
HTTP 요청 메소드와 상태코드에 대해서 공부했다.
아직까지는 크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아마 여러번 써보다보면 더욱 명확히 알게 될 것 같다.
프론트엔드든 그냥 프로그래밍 언어 공부를 할때든 글만 읽으면 정보가 잘 이해가 안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중에 직접 써보면서 아 이게 이런 말이었구나 하는 때가 왔을 때 한번 더 공부해봐야겠다.
동기와 비동기에 관해서는 여러번 봐서 나름 익숙한 내용이었다. 다만 어렴풋이는 느껴지는데 아직까지 이해했다의 수준은 아닌것 같다.
Promise 함수 관련해서는... 공부를 좀 더 해봐야 할 것 같다..
자바스크립트 문법을 잘 몰라서 코드가 어떻게 실행되는지 모르겠는 코드들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콜백 함수였다.
왜 쓰는지도 모르고 그냥 예제에 있기에 썼던 문법 중 하나가 콜백 함수였다. 콜백 함수를 공부하고 나니 코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조금이나마 감이 잡히는 것 같다.
fetch는 API를 받아오는 함수이다.
근데 아직 잘 모르겠는 부분이 있는데
fetch("URL")
.then((res)) => res.json())
.then((data)) => {....})
여기서 이 동작들이 어떻게 작동하는건지.. 기억해 놨다가 질문해야겠다.
yarn은 npm에 비해 좀 더 가볍게 할 수 있다고 하는 것 같더군요..(틀렸으면 알려주세요)
yarn을 쓰려고 하면서 yarn 뿐만 아니라 npm도 쓰는 법을 조금 더 알게 된 것 같다. 물론 아직 둘 다 어색한건 비밀
react-router-dom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서 페이지를 이동하게 만드는 건데 router라는 개념을 얼마전에 스터디에서 알게돼서 나름 쉬울줄 알았는데.. 힘들었다.
https://velog.io/@kandy1002/React-Router-Dom-%EA%B0%9C%EB%85%90%EC%9E%A1%EA%B8%B0
이 페이지를 참고하니 개념에 조금 도움이 되었다.
내가 프론트를 많이 공부하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페이지로 이동하는 걸 만든 적은 처음이라 조금 신선했던 것 같다.
.module.css가 있고, emotion.js가 있었는데 두번째를 추천하셔서 두번째로 해봤다.
솔직히 더 편하다는 모르겠다. css파일 하나에다가 그냥 모아두면 보기에도 좋고 편한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여러 장점은 있어보인다. className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조금씩 다르게 꾸미고 싶을 때도 나름 유용해 보인다.
개념은 역시 어렵다.
개념공부 정말 하기 싫었다. 그래도 개념이 없으면 뭐가 되지를 않으니.. 더 열정을 갖고 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실천하기 쉽지 않다.
귀찮아도 좀 하자.
자바스크립트 파일이든 css 스타일로 꾸미든 더 공부하면 더 예쁘고 그럴듯하게 꾸밀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만들면서 더욱 성장하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너어무 귀찮다. 찾는 것도 막막하고 하다가 막히는 경우에는 짜증이 나기도 해서 미션에 최선을 다했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그래도 하나라도 더 하려고 노력하려는 마음이라도 가지자. 하나 두개 늘려서 하다보면 나중에는 많은 것들이 쌓여 있을 것이다... 근데 그게 쉽지는 않다..
yarn은 npm과 패키지 관리하는 방법에서 다른 부분이 있고, yarn berry라는 버전을 통해 추후 빌드하는 과정에서 속도의 향상을 느낄수 잇어요 아직은 그리 큰 차이가 없겟지만, 나중에 팀원과 많은 코드를 주고 받으면 체감될거라 생각합니당
emotion이 css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우선 코드의 재활용이 조금도 용이할 뿐더러 동적으로 css를 적용할수 잇어요 styled component의 경우 얘도 어쨌든 컴포넌트이다보니 prop을 전달하는 등, 스타일을 변경해가며 적용할수도 잇답니다
많은 내용을 배우셔서 이번에 적용하기 어려우셧을거라 생각해요. 앞으로 프로젝트에 이것저것 적용하며 더 성장할수 잇을거라 생각합니당 수고많으셧고 다음 미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