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고 싶은 게임

Kang Taesu·2025년 11월 10일

게임 개발에서 처음 만들고 싶었던 게임은 TFT의 증강체 요소가 들어가고, FPS요소가 들어간 뱀서라이크의 게임이였고 그건 대학교 팀 프로젝트였다.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4tiyvhVfDNE

졸업프로젝트에서 이미 완료했고, 생각했던 증강기능, 시간마다 다양한 몹이 나오는 부분 같이 기능적인 부분은 성공적으로 다 만들었던 것 같다. 버그가 많았고 수정할 부분도 많았지만 원했던 기능을 다 성공적으로 완성해서 팀원과 마무리하고 더 건들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후에 짧게 회사도 다니고, Unreal Engine에 대해서 공부를 했다.

언리얼엔진에서 루멘, 니나이트, 절차적생성(PCG), GAS(Game Abillity System)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공부를 하다가도, 최근 들어서 관심이 생긴 게임들이 유니티 엔진으로 만들어 진게 많아서 공부 방향을 바꾸기로 했다. Unity Engine에 대해 독학 하려다가 마침 게임캠프가 존재해서 지원하게 되었다.

그래서 길게 길게 돌아갔지만 그 게임캠프의 첫번째 과제가
기획자일때 어떤 게임을 만들고 싶은지이다

  1. 내가 상상하는 게임 아이디어
    로그라이크 2D 밸트스크롤 게임

  2. 게임의 핵심 재미 요소
    게임마다 다른 증강체를 골라서 다양한 플레이 방식이 될거고 증강체, 아이템을 어떻게 획득하느냐에 따라 게임을 풀어가는 방식이 다양해짐.

그전에 만든 3D FPS 뱀서라이크 게임과 크게 다르지 않을거 같지만 결국 그게 좋아하는 장르의 게임이라 그런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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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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