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션은 사용자 행동 로그의 기본과 이벤트·세션 개념을 명확히 잡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는가”를 데이터로 재구성하는 관점이 분명했고, 웹/앱에서 클릭·스크롤·노출 등 이탈까지의 여정을 추적하는 이유(UX 개선, 퍼널 분석, 전환 최적화)를 실무 맥락으로 설명한 점이 좋았다.
핵심은 이벤트 vs 세션 구분이었다. 이벤트는 단일 행동 기록이고, 세션은 일정 시간 내 활동의 묶음이라는 정의를 실 사례로 확인했다. 예시 로그(timestamps, user_id, event_name, device, product_id, location, payment_method)를 통해, 같은 유저의 연속 이벤트가 어떻게 하나의 세션에 귀속되는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GA4 자유 형식 보고서 실습에서는 이벤트와 속성(Property)을 적절히 결합해 분석 축을 설계했다. 예를 들어 click_item → add_tocart → complete_purchase 퍼널을 만들고, location이나 payment_method 같은 속성으로 전환 차이를 비교하니, 세션 기반 지표(방문수·세션당 페이지뷰·세션 지속시간)와 이벤트 기반 지표(행동 비율·드롭오프 지점)의 활용 목적이 뚜렷해졌다.
퀴즈 파트는 용어 혼동을 줄이는 데 유용했다. “이벤트는 퍼널 해석에, 세션은 방문 행태 파악에”라는 기준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게 만들었고, 보고서 읽을 때 세션 지표를 이벤트 성과로 오해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었다. 용어 정리는 초급에서 중급으로 넘어가는 데 꼭 필요하다고 느꼈다.
개인적인 인사이트는 분석 단위 선택의 중요성이다. 같은 데이터라도 이벤트 단위로 보면 미세한 마찰 지점이 드러나고, 세션 단위로 보면 체류·재방문 패턴이 보인다. 목적(예: 장바구니 전환 개선 vs 방문 질 관리)에 맞춰 단위를 선명하게 고르는 것이 실무 성과에 직접 연결된다.
BDA 일반 학회원 입장에서 보면 커리큘럼 난이도와 흐름이 합리적이다. 다만 상시모집으로 신규 학회원이 합류하는 상황을 고려해, GA4 이벤트·세션 핵심 체크리스트(정의, 대표 지표, 실습 예시)를 짧은 온보딩 자료로 제공하면 적응 속도가 더 빨라질 것 같다. 실습 로그 템플릿과 자유 형식 보고서 샘플도 함께 있으면 학습 효율이 올라간다.
종합하면, 4주차는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이벤트·세션 관점에서 구조화하고, GA4에서 이를 실무 퍼널로 전개하는 기초를 다지는 시간이었다. 다음 세션에서는 이벤트 속성 설계(측정 계획, 명명 규칙)와 코호트 기반 지표 연결을 더 깊게 다루면, 퍼널 최적화와 전환 개선에 바로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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