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FAST API 튜토리얼을 해봤다. 우리팀의 마이붐이다. FAST APIㅋㅋㅋ
한페이지 안에 간단하게 urls.py models.py views.py가 들어가는 느낌이라 한참 drf만 하던 나에게 약간의 신선한 바람이 되어 주었다.
새로운거 공부하는게 즐겁다. 그리고 코딩의 세계에는 늘 새로운게 넘쳐난다. 걱정되는 건 깊이감이 없다는 것. 스스로의 코드가 만족스럽지 않아서 '클린코드'라는 책을 샀다. 하루에 한 챕터씩 읽어야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