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하면서 고민거리는 항상 '트레이드 오프' 다.
책의 초반부에서도 지속가능성과 기술부채를 언급한다.
어쩌면 당연한 말이지만, 시간에 쫒기다보면 잊곤하는 부분인 현재 작업중인 프로젝트의 수명, 또는 기능의 수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에 예측하여 설계하고 구현한다. 또는 확장성을 열어둔다.
사실 이게 거의 모든 개발론에서 해결하고자하는 문제다.
여러 비용들을 최소화하기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며, 규모에 따라서, 기간에 따라서 각각의 방법들. 결국 에이전트에게 개발을 맡긴다 할지라도 이 본질은 변하지 않은거같다.
기술은 변해도, 어떤 트레이드오프를 선택할지는 개발자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