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Ubiquitous)는 "어디에나 존재하는" 또는 "언제나 존재하는"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로, 기술 분야에서는 주로 어디에서나, 언제든지 사용 가능한 기술을 의미합니다. 즉, 정보 기술이나 인터넷 서비스가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장치나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사용할 수 있는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유비쿼터스 기술의 대표적인 예시는 인터넷 of Things (IoT) 입니다. IoT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기기들이 인터넷에 연결되어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사람의 개입 없이도 자동으로 동작하거나 정보를 교환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스마트홈 기기들(예: 스마트 전구, 스마트 냉장고) 등이 유비쿼터스 기술을 활용한 기기들입니다. 이러한 기기들은 사람의 위치나 시간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으며, 서로 연결되어 데이터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작업을 지원합니다.
초기모델 ( 초기 개념 ) 11년도 쯤부터 나오기 시작
유비쿼터스 + VM
물리적으로 어딘가에 서버가 존재'
15년 부터 실무에 사용되기 시작함
우리나라 20년도 부터 공공클라우드(KT,NHN) 전환사업 진행중
-> 보안상 클라우드에 서비스를 해도 되는 것들 클라우드로 구축중
25년 말까지 진행 -> 평가 안좋음 잘된곳도 있으나 전체적으로 좋지않음
이유.
공공/공기업은 순환 보직으로 연계성이 끊김
ex) 인사직 => 클라우드직
-> 차세대 시스템 구축 ( 5~7년 주기 서버 리소스 변경 ) 지연중
공공기관들 시스템 점검이 잦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