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 <- character()
class(y)
[1] "character"
length(y)
0 #y는 길이가 0이다.
y2 <-""
class(y2) #두 개가 같네?
[1] "character"
length(y2)
1 #y2의 길이는 1이다.
y <- character(10)
y
"" "" "" "" "" "" "" "" "" "" #빈칸 10자리가 생김
y[2] <- 'two' #두번째에 two를 넣겠다.
y
"" "two" "" "" "" "" "" "" "" "" #two가 들어왔다.
y[12] <-'twelveth'
y
[1] "" "two" "" "" "" ""
[7] "" "" "" "" NA "twelveth" #원래 10개였지만 12번째에 넣어도 이렇게 들어간다. 11번째 자리가 결측치 NA인데 여기에 문자열을 넣어도 들어간다.
length(y)
12 #길이가 12이다.
y<- 1
x<- '2'
class(y)
'numeric' #숫자형
class(x)
'character' #문자형
n <-3
as.character(n) #순간만 문자형으로
"3"
n #n을 바꾸진 않는다.
3
n2 <-as.character(n)
n2
"3" #문자형으로 바꼈다.
t <-c(1:5)
t
[1] 1 2 3 4 5 #숫자
t2 <-c((1:5),'a')
t2
[1] "1" "2" "3" "4" "5" "a" #숫자로 적었더라도, 'a' 문자가 있어서 다 문자로 인식
t3 <-c(1:4, TRUE, FALSE)
t3
[1] 1 2 3 4 1 0 #TRUE는 1로, FALSE는 0으로 인식
t4 <-c(1:4, TRUE, FALSE,'A')
t4
[1] "1" "2" "3" "4" "TRUE" "FALSE" "A" #문자가 하나 들어오면 모두 문자로 인식하는 것을 알 수 있다.
hi <- paste('hi','jack')
hi
[1] "hi jack"
a <- paste("The value of pi is ",pi,', endless!!!') #pi는 빌트인함수
a
[1] "The value of pi is 3.14159265358979 , endless!!!"
noquote(a) #따옴표를 없애준다. = print(a, quote=FALSE)
[1] The value of pi is 3.14159265358979 , endless!!!
grep('z', cars, value=TRUE) #cars에서'z'가 들어가 있는 걸 찾아줘. 그리고 그 값을 바로 출력해줘. 디폴트는 FALSE. -> z가 들어있는 이름의 자리를 반환한다.
'Mazda RX4', 'Mazda RX4 Wag' #TRUE
1,2 # FALSE
grep('[vV]', cars, value=TRUE) #이렇게 하면 소문자, 대문자 모두 불러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