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핵심 에너지 집중 구조화한 내용 논리적 구조를 완성해라 가장 중요한 문제 명확히 정의 우선순위 통해 핵심 집중 후 가설 접근
의사소통과 문제해결이 같다. 최종적으로 결과물이 같이 나온다. 의사소통 잘하는 사람이 일을 잘하는 것이다. 논리적 근거 중심 데이터 중심적
문제기술서 - 고객 조사가 제일 중요하다.
이슈 트리 - 마인드맵. 로직이 있다.
우선 순위 - 뭘 버릴 거야 결정
맥킨지 분석 원칙
1)가설 지향, 결과 지향의 원칙
-> 숫자에 집착하지 말고 어떤 질문에 답하고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2)60 40 원칙 40%의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60% 수준의 분석을 하면 판단할 수 있는 수준
깊은 분석에 들어가기 전에 QUICK AND DIRTY 를 통해 먼저 ABOUT을 뽑고 분석의 방향성 점검
3)유연성의 원칙 가설은 언제나 부정될 수 있으니까 가설에 DATA를 끼워맞춰서는 안됨
가설을 수정할 수 있도록 매커니즘을 미리 세워두기.
1 고객 기반으로 쓴다
2 해결방안을 확실히 좁히고 성공 기준 수치화
해야 할일 KPI 2,3개 기간 명시 제약 범위
지원서 하나라도 제대로 끝낼 수 있을까 모집 인원이 반토막 AI 기반 자동 필터링 시트템 -> 경렬
야, 진짜 들어봐. 아침에 눈 뜨면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려. ‘오늘도 지원서 하나라도 제대로 끝낼 수 있을까?’ 이 생각만으로도 숨이 턱 막혀.
요즘 취업 시장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코로나 지나고 공고 자체가 확 줄어들었다는 말은 듣기만 했는데, 실제로는 대기업·중소 에이전시 가릴 것 없이 모집 인원이 반토막 나 버렸어. 게다가 AI 기반 자동 필터링 시스템 덕분에 경력 없는 사람은 지원서가 채 읽히지도 않고 그대로 탈락 처리된다니까.
얼마나 경쟁이 치열한지, 서류 지원만 해도 몇백 대 1은 기본이라 면접장에 발도 들여보지 못해. 심지어 요즘은 국가 경제 침체 탓에 주요 산업에서 잇따른 채용 동결(Freeze)이 일어나고 있어서, 내가 원하던 마케팅·PR 직무뿐 아니라 전혀 상관없던 부서조차 뽑지를 않아.
게다가 네트워크가 대세라 추천제나 지인 소개 없이는 아예 기회조차 주지 않는 구조야. 나 같은 인턴 경험 거의 없는 신입은 안 그래도 번호표 달고 줄 서야 하는데, 스펙 좋은 사람들은 채용 행사에서 네트워킹으로 먼저 기회를 챙긴다니까.
포트폴리오를 만들려 해도 답답해. 회사마다 자소서 양식이 제각각이라 ‘어느 회사 지원하랴, 어느 포맷 맞추랴’ 하다 보면 수정만 하면 하루가 훌쩍 지나가. 그런데 이제는 PDF 첨부 파일까지 허용하지 않는 곳도 생겼다더라. 브라우저 호환성 문제 터지면 지원 자체가 안 되기도 하고.
그래서 어느새 하루가 다 가고, 결국 오늘도 지원 한 건 겨우 끝내고 나면 기운이 쭉 빠져서 모의면접 연습은커녕 스터디 가기도 벅차. 온라인 강의 듣고 싶어도 늘 교육비가 비싸지고, 정부 지원 강의는 수강 신청 경쟁률이 엄청 높아서 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리다 포기했어.
스터디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써 보세요’ 하는 건 좋은데, 돌아오는 피드백이 다 똑같은 말뿐이라 실전 감각은 전혀 안 생기고. 자꾸 떨어지다 보니 “나 진짜 이 길 못 가는 사람인가” 하면서 자신감은 뚝뚝 떨어지고, 친구들 소식 들으면 더 위축돼.
나도 분명히 목표는 있잖아. 2주 안에 면접 세 번, 한 달 내 합격 한 번이라도 해보고 싶다고. 그런데 그걸 어떻게 달성할지 구체 계획 하나 없이 매일 아침 똑같은 고민만 반복하고 있어.
진짜 언제쯤 이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하루하루 핑계만 늘어놓다 지쳐서 또 밤이 오고, 이대로는 답이 전혀 없을 것 같아.
이슈의 작성
최소한 30개 해볼 것 15개
그룹핑할 때 3 * 3 단계까지 해 볼 것
이슈트리는 방대하게 중복되거나 빠진게 없냐
우선순위
두잇 나우 6
넥스트 나우 3
두잇 이프 타임 1
돈 두잇 0
고객 조사 해야 되고 고민해야 하고 발표를 해야 한다.
미래내일 일경헌 제도 조사 문제해결 우선순위 과제를 선정
고객 조사 어떻게 했는지 데스크 리서치/ 후기/...고객 분류 : 고용노동부(상공회의소) 참여기업, 참여자
제도의 문제점 및 추구하는 방향 미래내일 일경험 제도의 발전에 대한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