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2주차
추석 명절을 보내면서 코딩에 집중력이 조금 흐트러졌습니다. 목요일부터 프로젝트를 맡아
팀원들과 주제부터 기획까지 같이 진행했습니다. 처음 저희 힘으로 새로운걸 만들어야 하다보니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습니다.
기획 하고 각자 역할을 맡아서 진행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려니 어려웠지만 팀원들과 협업해서 하니 조금씩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하나하나 찾아보고 실현시켜보려 하다보니 멘탈이 많이 나가고 손목도 진짜 아프고 이게 맞나 싶을정도로 후회도 들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결과가 나오니까 기분도 좋고 뿌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블로그 글쓰기 창 부분을 맡았습니다. 글쓰기를 눌렀을때 제목, 이미지업로드, 내용쓰는 공간을 구현을 해보았습니다. 혼자 하다보니 폼도 이상하고 빈공간이 많이 남는다 했더니 팀원들이 width, padding, margin 등 코드를 활용하여 깔끔하게 나오게 해주었습니다.
팀원들을 잘 만난것 같아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제가 부족한 부분들이 있으면 바로바로 의견도 내주고 도와줘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남은 시간동안 더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낼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