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API 데이터 크롤링 서비스에 대해 사업 방향을 구상중이다.
공공데이터는 영리적 목적을 제한하고 있고 개방된 데이터라서 코딩에 대한 이해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AI도움으로 서비스 만드는 것은 쉽게 될 것 같다.
문제는 이것을 나만이 제공할 수 있는 무언가가 되어야 이것이 영리화가 될 것인데 그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다. API 명세에 대한 라벨링과 사용자 경험 데이터가 핵심이지 않을까 싶다.
사업 모델은 알렉산더 왕의 Scale AI와 같이 데이터 처리 라벨링의 고급화가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