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한 단계이다.
공공데이터 api 명세를 이용해 대국민 서비스를 구상하는 것이 있는데 1인 개발로 완성하기에는 너무 사이즈가 크다.
그래서 천리길도 한걸음에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첫 웹 사이드 프로젝트였던 NARA API를 계승한다는 느낌으로 공공 조달청 공고에 대한 자연어 검색부터 시작하려 한다.
프런트엔드는 NextJS, 백엔드는 FastAPI로 시작했다. 이 스택을 고른 이유는 별 뜻은 없고 내가 현재까지 배운 것 중에 가장 친숙하기 때문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vibe coding을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있는데 프런트 구현은 내 의도를 너무 잘 반영해주고 있어서 놀라운 수준을 넘어서 섬뜩하기까지 하다. 마치 내 머릿속을 들여다본 게 아닌가 싶은 느낌이 들 정도이다.
크롤링한 데이터의 여러 규격을 통일된 하나의 규격으로 정제하는 방안
어떻게 서비스를 확장할까
어떻게 사람들에게 임팩트를 남기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