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에 대한 지식이 정말 부족한 삐약이 프론트 개발자로써 🐥
Spotify 클론코딩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첫번째 장벽에 부딪쳤다.
Supabase? 그게 뭐에요???
들어는 본적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당장 써야한다나 뭐라나
그냥 사용법을 찾아서 무작정 따라하기보다, 시작 하기전 기본적인 지식을 익혀보려한다.

Supabase 사이트에 접속하면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화면이다.
"Supabase is an open source Firebase alternative."
Firebase 대안이라... Firebase는 또 뭐지?
Supabase는 Firebase보다 얼마나 더 좋길래 대안이라고 메인에 걸어둔걸까?
Supabase는 오픈 소스 백엔드 서비스로, 실시간 데이터베이스와 인증 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백엔드 기능을 제공하여 웹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단순화하는 플랫폼이다.
PostgreSQL 데이터베이스 : Supabase는 PostgreSQL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하며, 이를 통해 확장 가능하고 강력한 데이터 저장소를 제공한다.
실시간 기능 :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실시간 변경 사항을 구독하고, 변경이 발생할 때마다 클라이언트에 알림을 보낼 수 있다.
인증 및 보안 : 이메일/비밀번호, OAuth 프로바이더(Google, GitHub 등)를 통한 사용자 인증 기능을 제공하고 각 사용자에 따른 권한관리를 제공하여, 애플리케이션의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스토리지 : 파일 저장소 기능을 제공하여 애플리케이션에서 파일 업로드 및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다.
자동 API 생성 : 데이터베이스 스키마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RESTful API를 생성해 주어, 백엔드 코딩 없이도 데이터베이스와 상호 작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Supabase와 Firebase의 차이는 무엇일까?
Firebase는 Google에서 제공하는 백엔드 서비스 플랫폼으로, 모바일 및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다양한 도구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간단한 CRUD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호스팅, 스토리지, 사용자 인증,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사용량이 증가하면 서비스 비용이 급격히 커질 수 있다. NoSQL 기반의 DB이므로 쿼리가 빈약해 데이터 검색이 어렵다.
Supabase는 PostgreSQL 기반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한다.
SQL 쿼리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조작할 수 있으며, 복잡한 관계를 다루는 애플리케이션에 유용하다.
Firebase에서는 제공하지 못하는 RDB를 제공한다.
RDB(Relational-DataBase): 엑셀 시트처럼 빈 칸에 내용을 채워가는 DB 방식
SQL 쿼리를 웹페이지에서 작성, 저장 등 손쉽게 테이블 스키마를 사용 할 수 있다.
비용적인 부분도 부담이 없고, 사용법도 간단해서 혼자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입장으로써는 Supabase가 여러가지 방면에서 더 쓰기 편할 것으로 판단이 된다.
Supabase를 프로젝트에 직접 적용시키는 것은 Spotify 시리즈에 이어서 계속 진행해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