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 설계서 제작 업무에 대해 역할 분담을 했다.
나는 관리자 페이지에 들어갈, 회원 관리 화면과 대화 이력 조회 화면을 맡았다.

오늘(금요일)은 화면 구상까지 했고, 내일 본격적으로 화면 설계도를 구현할 계획이다.

화면 구상을 하기 앞서 팀원들의 의견을 묻고 싶은 부분이 있어 질문을 여러 개 올렸는데, PM님이 너무 상세히 잘 답변해주셔서... 감동의 눈물 흘릴뻔함 진짜로..



내가 맡은 부분은 아니지만 같이 생각을 해보았다.
사진에서 보이듯, 화면을 구상하면서 '이미지 파일을 여러 개 올려도 되는지?'가 궁금해져서 팀원분들께 말씀드리니, 그럼 이미지 파일을 처리할 때 문서를 여러 개 넣을 수 있게끔 기능을 구현하는 것도 필요하겠다고 결론이 났다. 화면 구상을 하면서 적절한 아이디어를 제시한 것 같아 뿌듯하다~
오전에는 팀원들과 업무 분담을 하고, 오후에는 조퇴하고 집에 일찍 왔다. 낮잠을 자고 일어나 저녁을 먹고, 화면 구상을 마친 뒤 회고록 쓰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월화수목 정말 바쁘게 보내다가 금요일은 일찍 집에 오니 너무 좋다 😄 매니저님께 조퇴한다고 말씀드리러 갔다가 새콤달콤 받았다 🍑
평일 내내 잠을 평소보다 못 자서, 오늘 조퇴하고 바로 집에 가서 낮잠 잤다. 😴 원래 서점에 가려 했지만 방향 바꿔 집으로..! 🚌
저녁으로 족발과 막국수를 시켜 먹고, 춤추며 소화 좀 시키다가, 화면 구상을 했다. 화면 구상을 해냈다는 성취감과 뿌듯함이 좋다!

오늘도 우리 팀원들이 넘 유쾌하고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