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릿

박수안·2026년 4월 9일

나는 이제 더 이상 생각만 하면서 멈춰있지 않고 이 선택이 맞는지 계속 고민하는 것 보다는 일단 믿고 끝까지 한번 해보는 사람이 되기로 다짐한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나는 결과를 먼저 생각하거나 귀찮아서 쉽게 포기하려 했던 순간들이 매 순간 있었다. 하지만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끝까지 버티는 끈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앞으로 나는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부족함을 드러내고 항상 배우는 태도를 가질 것이다.
나는 완벽한 사람이 되기보다 어제보다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느리더라도 꾸준히 성장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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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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