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좋은 습관들을 만들기 위해 생각하고 한번에 많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행동했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쉽게 포기를 하는 것 같다. 좋은 습관은 나쁜 습관보다 귀찮고 더 불편하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고는 생각하고 있지만 여러 핑계를 대면서 시도조차 하지 않고 있다.
나에게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이번에 나는 줄여야 할 행동들을 내 주위에서 멀리하고 반대로 하면 좋은 행동들을 가까이 해 환경을 재구축 한 다음 내가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그 행동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생각을 변화시키고 그 행동이 자연스러운 행동이 될때까지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