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k parity

허준·2022년 8월 11일

참고: https://www.dndn.io/blog/2076
https://velog.io/@bokyoung96/Strategies-Risk-parity
https://the-day-after-tomorrow.tistory.com/15

리스크 패리티는, 포트폴리오에 들어 있는 각 자산이 동일한 '위험'을 갖도록 하는 것을 의미한다. 동일한 금액을 투자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개념인데, 주식와 채권을 동일한 금액을 갖는다면 절대로 두 자산이 동일한 위험은 아닐 것이다.
식을 보면, 표준편차가 클수록 비중이 작아지는 역수 관계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하락 시기에 이런 포트폴리오(ex) 에버그린 포트폴리오)가 유용하다고 하는데, 이는 전략의 개념상 채권이 많이 포함되며, 채권은 금리가 하락하는 시기에 수혜를 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지금은 아니지만 제로 금리 시절에 정말 엄청 유용했느냐를 보면, 알파가 없지는 않지만, 그렇게 크지는 않을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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