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Day 65

근당·2023년 6월 7일

KraftonJu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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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OS

오늘 주로 알아낸 것은 system call의 큰 흐름이였다. 친구들과 함께 코드를 끝까지 파고들어가며 파악하고 분석했다. 구글링을 해보다가 잘 정리된 글의 저자가 익숙해서 회고록을 보니 '팀 스파르타'에 취업하셔서 저번에 협력사 채용설명회 이후 회식 때 옆자리에 앉으신 정글 선배님이였다.
전체적인 흐름을 잘 정리해놓으셔서 큰 도움이 되었다. 우리랑 생각의 흐름이 비슷하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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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코치님께 질문을 드렸다가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던 process_exec부분을 드디어 해결했다. 애초에 질문을 잘못했다고 생각했는데, 이후 여러 자문을 구해본 결과 내가 궁금했던 현재 상태(thread_current()?)는 do_iret과 syscall_entry.s 에 저장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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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가,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코치님께서 슬랙으로 해주신 말씀이다. 최근 집중이 흐트러졌던 나에게 크게 와닿았다. 개념정리도 할 겸 기술면접 준비도 할 겸해서 키워드를 중점으로 velog에 써가면서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o゚v゚)ノ


내일은 의장님 주최 하 핀토스과정 격려차원에서 회식이 예정되어있다. 너무 기대된다!!! 그런데 저녁에 비가 올 수도 있어서 걱정이다. 운동은 아침에 다녀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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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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