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y_1(09/19)
부캠 시작하는 날! 오전에는 가볍게 부캠의 전체적인 설명과 공지에 대한 리마인드가 이루어졌다. 오후에는 강좌를 들으며 개인 공부를 하였고 피어세션 시간을 통해 팀원들과 처음으로 모여 가볍게 자기소개와 ‘피어세션이 피어씁니다’에서 소개할 내용들을 정리하였다.
- Day_2(09/20)
처음으로 데일리스크럼을 진행하였다. 현재 나간 진도와 오늘의 계획을 말하고 하루의 시작을 화이팅하고 시작하였다. 모각공을 진행하다보니 평소보다 더 집중해서 오전을 마무리하였다. 오후에 있는 피어세션 시간에는 아직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위해 개인적인 얘기들을 하며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 Day_3(09/21)
오전에 ‘피어세션이 피어씁니다’에 참가하여 다른 팀원들의 소개를 들었다. (하지만 CV의 다른조와 NLP, RecSys 팀의 소개를 못들어서 아쉬웠다…) 특히 CV_9조의 파워풀한 발표가 시바견과 함께 아직도 생각난다… 피어세션 시간에는 DACON대회에 한번 연습삼아 참가해보는게 어떨까 하고 얘기를 꺼내었고 팀원들의 반응도 좋아서 각자 공부를 하고 다음날 피어세션 시간에 회의하기로 하였다. 멘토님께도 말씀을 드렸더니 아직은 이르니 전반적인 모델을 공부할 수 있는 유튜브 강의와 좀 더 난이도가 쉬워보이는 대회를 추천해주셨다.
- Day_4(09/22)
오전에는 특별한 일 없이 지나갔으며 오후에는 임성빈 마스터님께서 진행하시는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였다. 궁금했던 질문들을 자세하게 답해주셔서 정말 유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특히 유사질문들을 묶어서 한 슬라이드에 보여준 운영진분들도 대단한것같다! 피어세션 시간에는 다음날 어떤것을 진행할지 회의를 하였고 피크타임이 끝나고 나서 Upstage에서 진행하는 Data-centric AI에 대해 강의를 들었는데 아직 무슨소린지 하나도 몰라 주말에 다시 들을 예정이다.
- Day_5(09/23)
오늘은 집에서 들은게 아닌 강남에서 수업을 들었다. 오후까지는 계속 강의를 들으며 공부를 하였고 피어세션후 과제해설인 오피스아워가 진행되었다. 심화 1,2 과제에 대해 오피스아워를 진행하였는데 수업을 정확하게 듣지못해서 그런지 이해가 잘 되지않았다…. 수학적인 부분도 있어 더 이해하기 힘들었던것 같다. 주말을 이용해서 다시 한번 복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 칭찬 및 반성
- 칭찬
꾸준하게 강의를 들으며 공부내용을 정리함! 이 꾸준함이 계속 되면 좋겠다.
매일매일 백준 1~2문제를 풀고있다!
- 반성
반성?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번주에 배웠던 수학 강의가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 주말에 복습해야지!
너무 늦게자서 다음날이 피곤하니 적어도 2시 전에는 잠들기,,,
오전에 운동을 가려고 했지만 한번도 일찍 일어난적이 없어서 못갔다… 다음주엔 꼭 운동가야지
- 앞으로의 계획
다음주부터 CS공부를 시작할 예정이다. 빠르게 2주만에 한번 훑는식으로 마무리하고 그 뒤에 깊에 파고들 예정이다.
임성빈 마스터님께서 얘기한 복습하는 습관을 가질 예정이다. 전주에 들었던 내용을 복습하고 일주일에 논문 한편씩 읽을 예정이다. 익숙해지면 간격 줄이기!
velog를 만들어 본격적으로 학습내용과 일상을 업로드를 할 예정이다! github.io를 만들고싶지만 나의 얄팍한 프론트지식으로는 힘들지 않을까,,,? 흑ㅎ극 (그래도 시도는 해 볼 예정!)
멋있어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