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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원·2024년 1월 16일

팀프로젝트가 겨우 끝나고 어느덧 정이 들었던 두번째 팀과의 이별을 하였다. 팀 모두가 내일이면 새로운 팀을 만나야 한다는 사실에 아쉬워서 인지 21시가 지나도 선듯 퇴실을 하지 못했다. 부족함이 많은 나였기에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알려준 팀원들과의 이별이 매우 아쉬웠다. 하지만 모두 열정이 많은 사람들이기에 방과후에도 계속 마주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일이면 다시 새로운 마음가짐과 새로운 사람들로 시작을 하기에 기대감이 든다.
더 열심히 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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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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