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프로젝트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사실 마음이 편치 않다. 각자 많은 것을 맡고 성실하게 팀과제를 수행한 팀원들에 비해 한 것이 많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행히 마지막에 프로젝트 발표를 맡게되어 조금은 마음의 짐을 덜 수 있을 것 같다. 팀프로젝트라고 했지만 사실상 팀원들이 나를 케어해 준 시간들이었다고 생각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내가 위치한 위치를 확실히 알게 되었으며 많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고 프로젝트 동안 배운 것들을 다시 정리하고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겠다.
내일부터는 TIL의 고정양식을 만들어 TIL의 활용성을 높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