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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원·2024년 1월 11일

조별과제 2일차 많은 것을 하진 못했지만 많은 것을 느꼈다. 하나하나 찾아보며 모르는 것을 알아가고 큰 비중은 아니지만 하나씩 맡아가는 것을 보며 나름 뿌듯함을 느꼈지만 옆을 돌아보니 내가 하나라도 더 해야 팀원이 덜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많이 찾아보고 더 많이 해보고 더 많이하여 나도 당당히 팀원이라고 부를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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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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