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안주원·2024년 1월 12일

엄청나게 몰아치고 바쁜 조과제 중에서도 조과제를 진행함에 있어 조와 많은 소통을 하면서 버티고 있는 것 같다. 내가 부족하지만 잘 챙겨주고 부담없이 질문할 정도로 친분이 쌓였다는 것도 신기하다. 과제를 하느라 부족했던 강의도 주말을 통해서 듣고 마무리를 하고 TIL의 틀도 다시 짜봐야겠다.
나에게 주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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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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