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I 7 Layers(추상)
ex) transport 계층 (추상) -> TCP/IP (구현)
컴퓨터(개방형 체계: 다른 것과 통신하려는 체계)가 인터넷(상호연결_다른 것과 연결돼 있는 것에 또 연결)을 통해 통신하는 과정을 7단계로 나눈 것
[물리(L1), 데이터링크(L2), 네트워크(L3), 전송(L4), 세션(L5), 표현(L6), 응용(L7)] 계층
TCP를 유저모드 어플리케이션이 접근할 수 있도록 파일 형식으로 추상화한 인터페이스

이미지 별표 100개, TCP/IP공부해라
* 여러 형태로 식별 대상자가 달라진다
구성 요소 중대한 2가지

오랜만에 네트워크 공부하려니 머리가 아프다.. 아무래도 기본 이론부터 차근차근 공부해야 될 듯 싶다
https://mamu2830.blogspot.com/2020/06/osi-7.html
컴퓨터가 네트워크를 통해 통신하는 과정을 7단계로 나눈 것
공식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는 규칙
컴퓨터 공학도에서의 프로토콜이란
"다른 기계들과 통신을 하기 위해 지켜야 할 규칙"
신호와 0과 1로 이루어진 데이터를 다루는 구간이다.
물리계층에서 데이터링크로 데이터를 전송할 때, 메인보드에 달린 랜카드에서 컴퓨터의 0과 1로 이루어진 데이터를, 전기적 신호를 변환해주는 랜카드와 연결된 랜 선으로 전송한다.
NIC(Network Interface Card)는 랜카드다.
네트워크 분야에서 나오는 Interface 용어는 데이터 신호가 흐르는 통로를 말한다. NIC은 "네트워크 데이터 신호가 흐르는 통로 카드"를 말한다.
1계층인 물리적계층을 지나서,
각 전선들이 서로 연결될 때 사용되는 기술을 말한다.
서로 다른 신호들이 연결되는 계층. "데이터들이 연결된다"라고 해서 데이터링크 계층이다.
데이터 링크 계층에는 어떻게 다른 컴퓨터들에서 오는 데이터를 혼동없이 원활히 처리해 다른 컴퓨터로 보내냐에 대한 프로토콜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이더넷(Ethernet) 이 있고, 그 외에 FDDI, ATM, 토큰링 등이 있다.
그리고 같은 네트워크에서 통신이 가능한 매개체들을 구분하고, 접근 및 사용하기 위해 사용되는, 절대 겹치지 않는 주소인 MAC (Media Access Contrl)Address가 있다.
_📍이해 안가는 내용
위에서 말했다시피 통신이 가능하게 해주는 매개체를 구분하기 위한 것이 "MAC주소"로, "컴퓨터"인 경우 "랜 카드"가 0과1 데이터를 신호로 바꿔 통신이 되게 해주는 매개체죠?
그래서 랜카드에 "MAC주소"가 있습니다.📍_
그리고 이런 2계층 프로토콜과 MAC 주소를 이용해 같은 네트워크에 속한 매개체들의 원활한 통신을 가능하게 해주는 장비가 2계층 [L2]스위치이다.
기본적으로 "스위치"란, "트래픽을 적절히 분배해, 원활한 통신이 가능하게 해주는 장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