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류(AC: Alternating Current)와 직류(DC: Direct Current)
1️⃣ 전류의 흐름 방식
-
직류(DC)
- 전류가 한 방향으로만 흐름
- 전압도 시간에 따라 일정 (예: 5V DC → 항상 5V)
- 배터리, 건전지, 태양광 발전 출력 등이 대표적
-
교류(AC)
- 전류의 방향이 주기적으로 바뀜
- 보통 사인파(sine wave) 형태로 전압과 전류가 변화
- 가정용 전력(한국: 220V, 60Hz)이 대표적
2️⃣ 파형 비교
- DC: ───────── (일정한 직선)
- AC: ~~~~~~~~ (시간에 따라 위아래로 진동하는 곡선)
3️⃣ 장단점
🔋 직류(DC)
-
장점
- 안정적이고 간단 (전자기기 구동에 적합)
- 전자회로, 배터리 저장에 유리
-
단점
⚡ 교류(AC)
-
장점
- 변압기로 전압 변환이 쉬움 → 고전압 송전 후 저전압 변환 가능 → 효율적 장거리 송전
- 전력망 표준 (발전소~가정까지 AC 사용)
-
단점
- 주파수 변화, 위상 문제 발생 가능
- 전자회로 구동에는 부적합 → 정류기(AC→DC 변환기) 필요
4️⃣ 실제 사용 예
-
DC 사용처
- 스마트폰, 노트북, 전기차 배터리
- 태양광 발전 → 인버터 통해 AC 변환 후 전력망에 연결
-
AC 사용처
- 가정용 전기, 산업용 전기
- 냉장고, 세탁기, 조명, 대형 전력 시스템
5️⃣ 변환
- AC → DC : 정류기(Rectifier) 사용 → 어댑터, 충전기
- DC → AC : 인버터(Inverter) 사용 → 태양광 발전, UPS, 전기차 인버터
✅ 정리
- DC: 일정한 방향, 주로 전자기기·배터리
- AC: 방향이 주기적으로 바뀜, 전력망·송전 최적
- 오늘날 대부분의 발전·송전은 AC, 소비·저장은 DC
- 따라서 현대 전기 시스템은 AC ↔ DC 변환 기술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