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처음 애자일 코리아 컨퍼런스에 가본 뒤 계속 관심은 있어서 컨퍼런스는 참석했었다. 2020, 2021년은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으로 진행해서 참 아쉬웠던 기억이 있다. 그러다가 우연히 회사 동료들과 2022 컨퍼런스에 참석하게 되었다. 같이 참석하니 세션에 대
화창한 3월의 일요일. 애자일 코리아 커뮤니티 밋업 운영진의 첫 세미나가 있었다. 6명이 모여서 발표자님의 사례발표를 들었는데 이름만 대면 알만한 국내/해외의 대기업 사례도 있어서 엄청 흥미로웠다. 코칭을 해주면서 실제로 고객사의 엔지니어들과 페어 프로그래밍까지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