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의 데이터 저장 방식에 대해 알아보자✨
WEB에서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은 데이터의 저장 위치에 따라 구분할 수 있다
클라이언트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으로 Server와 통신없이 빠르게 접근해 데이터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 쿠키(Cookie): 클라이언트의 브라우저 속 작은 데이터 파일 형태로 저장
2) 로컬 스토리지(Local Storage): 브라우저 기반 저장소로 데이터를 영구적으로 저장하며 브라우저 탭 간 공유 가능
3) 세션 스토리지(Session Storage): 로컬 스토리지와 유사하지만 브라우저 탭 단위 데이터 저장 방식으로 탭 종료시 데이터 삭제
4) 인덱스드 디비(Indexed DB): HTML에서 제공하는 비관계형 NoSQL DB로 브라우저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구조화하여 저장 가능
5) 웹 스토리지 API: 로컬 스토리지와 세션 스토리지의 통칭
서버에서 데이터를 저장하여 중앙에서 관리하고, 클라이언트 통신 이벤트가 발생할 시 데이터를 제공받는다.
1) 세션(Session): 서버에서 사용자 상태 정보를 저장하고 관리
2) 데이터베이스(DataBase, DB): 서버에서 대규모 데이터를 영구적으로 저장
관계형(RDB): MySQL, PostgreSQL 등, 비관계형(NoSQL): MongoDB, DynamoDB 등
3) 캐시(Cache): 서버의 메모리에 데이터를 임시 저장하여 빠르게 엑세스할 수 있도록 함 (ex. Redis, Memcached)
하이브리드 방식은 클라이언트와 서버 측 저장 방식을 효율적으로 병합하여 사용하는 방식이다.
| 구분 | 클라이언트 | 서버 |
|---|---|---|
| 대표기술 | 쿠키, 로컬 스토리지, 세션 스토리지, IndexedDB | 세션, 데이터베이스, 캐시 |
| 저장위치 | 브라우저 | 서버 |
| 데이터 크키 | 제한적(4KB~MB) | 제한 없음 |
| 보안성 | 낮음 | 높음 |
| 유효기간 | 사용자 설정 가능 | 서버 설정 가능 |
| 사용사례 | 사용자 설정 저장, 임시 데이터 관리 | 인증, 대규모 데이터 관리, 빠른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