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장 "개인"의 내용은 주로
내 자신을 우선 살펴라가 주제이다.
자신의 신념을 만들어서 주변에 휘둘리지 말아라. 사람은 자기 자신을 주위와 비교해서 옭아매고 흔들리게 하는 충동이 있다. 하지만 진정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다면 나를 지켜줄 수 있는 신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진정한 의미에서 성장과 발전은 자신만의 무언가를 찾는 것이다.'
- 자신만의 신념을 찾기 위해서는
나 자신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나에 대해서 알고 길을 명확히 파악했다면, 이제 남은 일은 그 길을 걸어가는 일 뿐이다.
- 나에 대해 잘 알려면
내 안의 소리만을 좇아야 한다.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읽는다고 해서 하루만에 성공할 수는 없다. 때론 그 정보들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다.
- 하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다보면 지혜를 얻을 수도 있다.
성장을 원한다면 고뇌는 필수다. 현대인들은 고뇌를 스트레스로 치부한다. 그렇다면 이에 반하는 고뇌는 쓸모 없는 걸까? 해로운 편안함이 있는 것처럼, 유익한 어지러움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멈춰있기를 원한다면 안락함을 추구해도 되지만, 더 나아지길 원한다면 고뇌하는 것을 멈추면 안된다.
- 그러면 고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현대인들은 효율성과 속도를 중요시 한다. 하지만 그런 과정에서 결정한 것들이 진정한 자신의 결정이라고 할 수 있을까? 순간적 욕망이나 감정에 의한 선택일 수도 있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자유와 선택은 자기 자신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성찰에서 비롯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시간은 필수적이다.
나만의 유일한 무기를 찾아라. 삶은 전쟁이다. 이 전쟁에서 살아남을 무기가 필요하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능력을 잘 갈고닦아 성공을 거두거나 삶을 안정적으로 만드는데 사용한다.
- 하지만 이 능력을 찾는 것에 조급함을 느낀다. 아니다 싶으면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는 사회의 분위기가 한몫한다. 이 무기는 단기간 내에 찾기는 하늘의 별따기다. 버나드 쇼는 마흔이 넘어서야 자신의 첫 번째 희곡을 썼고, 찰스 다윈은 책을 쉰에 출간했다. 그러니 빠른 초기를 종용하는 사회 시스템에 굴복하지 말고 씩씩하고 과감하게 그리고 꾸준히 도전을 이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