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2_니체 인생 수업

Weed·2026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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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장 "개인"의 내용은 주로 내 자신을 우선 살펴라가 주제이다.
    • 자신의 신념을 만들어서 주변에 휘둘리지 말아라. 사람은 자기 자신을 주위와 비교해서 옭아매고 흔들리게 하는 충동이 있다. 하지만 진정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다면 나를 지켜줄 수 있는 신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진정한 의미에서 성장과 발전은 자신만의 무언가를 찾는 것이다.'
    • 자신만의 신념을 찾기 위해서는 나 자신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나에 대해서 알고 길을 명확히 파악했다면, 이제 남은 일은 그 길을 걸어가는 일 뿐이다.
    • 나에 대해 잘 알려면 내 안의 소리만을 좇아야 한다.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읽는다고 해서 하루만에 성공할 수는 없다. 때론 그 정보들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다.
    • 하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다보면 지혜를 얻을 수도 있다.
  • 성장을 원한다면 고뇌는 필수다. 현대인들은 고뇌를 스트레스로 치부한다. 그렇다면 이에 반하는 고뇌는 쓸모 없는 걸까? 해로운 편안함이 있는 것처럼, 유익한 어지러움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멈춰있기를 원한다면 안락함을 추구해도 되지만, 더 나아지길 원한다면 고뇌하는 것을 멈추면 안된다.
    • 그러면 고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현대인들은 효율성과 속도를 중요시 한다. 하지만 그런 과정에서 결정한 것들이 진정한 자신의 결정이라고 할 수 있을까? 순간적 욕망이나 감정에 의한 선택일 수도 있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자유와 선택은 자기 자신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성찰에서 비롯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시간은 필수적이다.
  • 나만의 유일한 무기를 찾아라. 삶은 전쟁이다. 이 전쟁에서 살아남을 무기가 필요하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능력을 잘 갈고닦아 성공을 거두거나 삶을 안정적으로 만드는데 사용한다.
    • 하지만 이 능력을 찾는 것에 조급함을 느낀다. 아니다 싶으면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는 사회의 분위기가 한몫한다. 이 무기는 단기간 내에 찾기는 하늘의 별따기다. 버나드 쇼는 마흔이 넘어서야 자신의 첫 번째 희곡을 썼고, 찰스 다윈은 책을 쉰에 출간했다. 그러니 빠른 초기를 종용하는 사회 시스템에 굴복하지 말고 씩씩하고 과감하게 그리고 꾸준히 도전을 이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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