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3를 시작하며 이번 주차의 목표 핵심역량으로 선택한 것은 다음과 같았다
V 문제해결
: AI도움 최대한 없이 문제 해결방법 생각해보기
△ 최대한 안 받으려고 노력했는데 아예 배제하진 못했다
그래도 전에는 문제 받으면 조금만 낑낑대다가 해줘. 했다면
이번주는 그래도 최대한 로직이라도 내가 풀어내보려고 했다!
더 자유자재로 내가 생각하는 로직들을 표현하려면 컴퓨팅적 사고를 조금 더 길러보아야겟지..아무래도..
V 협업
: 서로 문제를 해결한 벙법을 공유하며 같은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결방법 알아보기
○ 나름 그래도 같이 탐구하고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앞 팀의 코어타임에 가끔 낑겨서 듣느라 앞 팀 분들의 소중한 코어타임을 약간 방해하진 않았나 싶어서 죄송한 마음도 있지만서도..🥹
그렇기에 앞 팀에 낑기지 않는 우리팀의 더 질 좋은 코어타임을 위해 더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모두와 좋은 내용을 공유할 수 있으면 좋자나요? ^ㅡ^b
V 태도
: 하루에 한 가지 이상 궁금증(의문점)을 가지기.
△ CSAPP 책 1장 특성상 얕게 보고 넘어가는 부분이 있기도 했고 정리하면서 읽다보니까 모르는 부분, 궁금한 부분들이 자연스레 생겨서 궁금증 가지기는 잘 되었는데,
알고리즘 문제를 풀 때는 로직을 이해하고 구현하는 데 집중하다 보니까 그 로직을 받아들이기에 급했지, 더 생각해보고 다른 방식으로 구현해보면서 탐구해보진 못한 점이 아쉽다.
V 학습 민첩성
: 개념을 습득해 온전한 나의 것으로 만들기
○ 궁금증 만들기! 를 통해 쌓아놓은 정보들을 TIL로 하나씩 기록하려 했다. 방대한 양을 적으려고 하니 자연스레 내가 이해하고, 나의 말로 썼을 때 다시 보고 이해하기 쉬워서 정리의 정리의 정리.. 를 하다보니 자연스레 습득하게 된 것 같다.
잘한점!
− A는 B다.
를 그냥 아 넵. 하고 넘어가는게 아니고
어쩌다가 B가 된건데? a는 안되는거야?
하면서 더 탐구해보고 생각해본 점
− 공부한 내용들을 TIL로 기록해둔 점
( 지속되면 좋겟군.... 코딩에서도 궁금증 기록하기를 계속 할 수 있게 노력하자!)
노력할 점!
− 의미있는 코어타임을 위해 주어진 시간에 충분히 집중하자
− 체력관리!!!!!! 자세관리!!!!!(척추수술 오천만원)


코치님께서 사주신 얼리버드들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