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문제해결, 유지보수
○ 처음에는 크래시만 막으면 문제를 해결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코어타임에서 유지보수 측면까지 고려해 작성하신 팀원분들의 코드들을 보면서, 당장의 오류를 없애는 것보다 이후에 수정하고 관리하기 쉬운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문제를 해결할 때도 단순히 크래시를 막는 데서 끝내지 않고, 개발자로서 어떤 코드를 작성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습관을 들이는 연습을 할 수 있었다!
V 협업
○ 팀원분의 의견으로 연합 팀 코어타임을 처음 시도해보았다!
6명으로 진행하다보니 처음엔 시간이 조금 걸리긴 했지만 차츰 적응이 되어서 3명으로 진행했을때보다 코드와 책의 내용을 더 다양하고 깊이있게 볼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
그리고 다른팀과 같이하는 거다 보니 우리팀은 물론, 함께하는 타 팀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더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해서 나의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이디어를 얘기해주신 팀원분과 흔쾌히 연합 팀코어타임을 함께 해주신 팀원분들도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V 태도
○ 레전드 업보빔으로 인해 정말 간단하게 뭐가 있나 훑어만 보려고 했던 9장을 어쩌다보니 좀 본격적으로 읽었었는데, 덕분에 반강제적으로 과제에 대한 몰입을 할 수 있었고..🥹 조금 여유있게 남은 주차를 보낼 수도 있었지만! 열정있는 팀원들과 주도적으로 학습 분량을 정하고, 각자의 부분을 맡아서 공부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V 학습 민첩성
△ IDE 툴을 이용한 디버깅은 해봤지만 GDB는 처음이라 초반에는 많이 헤매고 삽질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서 점차 손에 익었고, 이후에는 GDB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다만 아직 어셈블리어를 읽는 것이 조금 어색해서, GDB의 결과를 온전히 해석하며 자유자재로 활용하지 못한 점은 아쉬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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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디버깅랩을 통해 단순히 디버깅을 잘하는 것보다, 애초에 디버깅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실제 라이브 중인 프로그램에서는 직접 디버깅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기 때문에, 로그 분석 등을 통해 문제를 추적하고 원인을 파악할 수 있도록 코드를 작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디버깅할 때는 무작정 코드를 따라가기보다 먼저 문제의 원인에 대한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을 확인하는 방향으로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이 과정에서 컨디셔널 브레이크포인트처럼 필요한 정보만 효율적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활용하면 디버깅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코치님 말씀을 통해, 과제를 단순히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이번 과제를 통해 무엇을 배우고 가져갈 수 있는지 생각하며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다.
다음 주 Malloc Lab에서는 단순히 malloc, free를 구현하는 것에만 집중하기보다, 메모리를 어떤 기준으로 관리하고 설계하는지를 생각하면서 과제를 진행해보려고 한다.
특히 다음과 같은 부분을 의식해볼 것이다.
또한 다른 사람이 작성한 malloc 구현을 보게 된다면 단순히 코드의 동작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렇게 구현했을까?”, “어떤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이런 선택을 했을까?”를 생각해보고 싶다.
최종적으로는 이러한 설계 기준을 바탕으로 내가 직접 malloc을 구현한다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떤 방식으로 설계할 것인지까지 생각해보는 것을 다음 주차의 목표로 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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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 점!
- 문제 해결과정에서 쉽게 포기하지 않고 그래도 끈기있게 해결해보려고 한 것!
노력할 점!
- 생활패턴 돌리기!
추석이 끝났으니 이제 돌아와라 (적당히)미라클모닝조은
- 간식 줄이기! ㅜㅜ
단 거 그만..... 군것질 그만..........
~ 5주차의 행복들 ☘️~ 처음으로 밥 줄 일등한 날!! 신기하고 뿌듯하고 신남으로 인해 팀원분들에게 언질도 없이 냅다 셔터를 눌러서 조금 놀라셨었다..^.^![]() |
13기 통합 티타임 후에 진행된 랜덤런치! 원래 가려던 집이 웨이팅이 많아서 아쉽게 다른 곳으로 갔지만.. 청국장이 진짜 할머니집st여서 맛있었고 감자전이 진짜 대박 완전 감자였음.게다가 바삭하기까지.... 🤤오랜만에 선선한 바람이랑 햇빛 받으면서 걸었더니 기분전환도 되고 좋았다!😽 |